u100 파우치/



넷북을 언젠가는 살꺼라는 환상속에… 먼저 가방부터 구입을 했습니다..
치수가 딱 카메라와 넷북10인치가 들어가는 적당한 사이즈여서..지갑을 닫을수가 없었어요,.
넷북을 구입했는데 저의 상상과는 다르게 정말 저질이라고 표현할수 있는 파우치가 기본으로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은 실크? 제질인.. 부드럽고 얇고 가격도 저렴한 파우치를 하나 구입했어요




 
아수스 1000h와 마지막까지 고민을 하게 만든 노트북. u100 러브 에디션입니다.
중요한 무선n방식은 두 모델 모두 충족 시켰지만.. 해킨토시와 완벽 호환되고. 가격도 살짝 저렴하기에.
이것저것 생각할 시간도 잊어버린채 구입해버렸어요..
물론 구입하고 보니깐 조금 마감이 아름답지 못해서. 아쉽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들어가는 치수..
한치의 오차도 용납할수 없어요
저기에다가 책 한권 더 들어가면. 딱 좋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