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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EGO

modularized Simpsons house

개인의 창작품을 볼때마다. 뭔가 아련한 기분을 느껴요.. 그리고 만들고 싶은 욕구로 불타오르는 감정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된 심슨하우의 정식 제품 플러스 많은 많은 브릭을 동원한 개인의 끼부리기 창작품입니다. 레고는 일단 색감이 이쁘고.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이색사출도 완벽하며.. 브릭을 만질때 손의 느낌또한 부드럽고 독특합니다 어른 아이할것 없이 레고는 정말 좋은 취미생활이자…

주제없는 건물 (1부)

주제없는 건물.너무 오랫만에 레고를 하는 글쓴이...처음에는 극장을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모아놓은 브릭 벌크를 보니. 제대로된 집을 만들기 힘들어 보입니다.. 양은 많은데.. 이미 전에 만들어놓은 건물들에게.. 필수 브릭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주제도 없고. 브릭 분류도 없이..무작정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근 1년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흥미롭기도 하였지만 굳은 머리속에서 집 이미지를 얻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