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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KEY Miami Nights (맥스키 마이애미 나이트)

언제나 키캡 놀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소소한 취미입니다. 뭐 별거 있나요 퇴근하고 집에서 컴퓨터 두들길때. 매일같이 똑같은 키보드만 만지면 재미없잖아요 어느날은 흑축을 어느날은 청축을 또 어느날은 갈축을. 또는 적축을...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무접점을.. 레고방에 내가만든 레고를 장식해 놓는. 취미가 있었던 것처럼.. 여러 키보드를 소장하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도 또다른 원하는 취미 중  하나였습니다 2010년도에 구매한 제닉스 흑축 키보드의 키캡을 SA 주크박스로 변경.. SA 주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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