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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레고 6192 미니해적선.

첫만남에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혹시 레고 아니죠? 장난으로 말한 물음에... yes라고 답해주시고.. 저는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너무 좋아서.. 포장을 뜯어보지도 못하고 가지고 왔습니다. 어제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니.. 새벽 5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한숨도 잘수 없었지만.. 그래도 레고를 뜯어보자는 생각에.. 불을키고 카메라를 들었어요 유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