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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019-4-20 – 침실 데스크 정리..

소소한 정리..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뭐가 달라졌는지 모를. 숨은 그림 찾기 수준이겠지만. 저는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것도 매우 신경써서요. 레고방에 있던 제논 컴퓨터를 침실 책상으로 옮겼습니다. 그 옆에는 플스4 pro 아담 a5x 스피커와 보스 c20 알파스캔 40인치 4k 오른쪽에는 lg 27인치. 키보드는 아콘 fx 마우스는 로지텍 g9x 제품입니다. 왼쪽에는 카메라 제습함이 있고. 그안에는 원바디…

2019-3-16 레고방 서버컴퓨터

레고방에 있는 서버컴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 블로그가 24시간 구동되고 있고. 회사에서 원격으로 접속해서. 포샵작업을 하던가. (회사컴이 너무 구려서) 지난 자료들 찾을때 사용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한성 무접점 키보드에 문랜딩 키캡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따로 주문한 팜레스트 도착하면 손목이 조금 더 편해질듯 합니다. 한성 4k 모니터 제품입니다. dp 케이블 연결하면 10bit 컬러 연결되지만.. hdr이…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역시나 구매하고 유튜브 머신으로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 이번년도에는 전자제품에 절대 돈을 쓰지 말라는.. 약속을 깨어버린 첫 지름 제품이다.. 물론 내돈으로 산건 아니니깐.. .내 약속을 스스로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은 잠시 버려두자. 아지트에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방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셋팅하고 서버 컴퓨터의 데이터를 이중삼중 백업하고.. 문제는…

2019-1-5 MY HOUSE

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2018-11-22 아지트의 변화.

예전처럼 큰 위치변경은 못하지만 소소하게 뭔가를 바꾸는 재미는 ... 아직도 상당합니다. 누군가 봤을때에는 저 집이 뭐가 바꼈어? 맨날 똑같은데. .? 라는 물음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는 분명 힘들정도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공간의 구성을 달리 진행하였습니다. 저 바닥에 있는 30인치 QHD 액정과 그 밑에 있는 스틱은.. 고전게임을 위한 자리로.. 어렸을때처럼 누워서 게임좀 해보자는 심뽀였습니다. 쇼파에서…

거실 책상 리뉴얼..- 빈티지

거실 책상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다.. 모니터는 2018년도를 느끼게 해주는 4k 제품이지만. 나머지 소품들은 점점 과거로 내려간다. 양쪽에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 제품은 2011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GLA55 제품이다. 중간에 있는 세진기계식은 .. 2008년도에 구매한 제품이다. 당시에도 1990년도 초반 제품을 리뉴얼한 빈티지한 제품이었는데... 이 키보드 제품을 구매한지도... 언 10년이 다가온다..…

싱글 남자의 아지트 – Man cave – 2018 – 11- 03

새로운 카메라로 찍는 집사진은 언제나 흥미롭다. 이집에 이사온지도 5년이 흘렀다.. 새로움은 언제나 익숙함으로. 그리고 별 흥미없는 공간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꽉 채운. 이 공간은. 이 힘들고 고달프고 감정 메마른 사회를 탈출해서 잠시나마 숨을수 있는 동굴같은 나의 안식처다. 거실에 있는 시스템이다. 엘락 am150 / 아담 a5x / 다인오디오 x20 제품이 연결되어 있다…

today – man cave 2018-09-29

제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비디오로 찍어봤습니다. 오늘자 남자의 동굴 사진 모음입니다. 2층에서 살면서 1층의 공간에 내 동굴을 만들어놓은지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음악이 좋고. 공간이 좋고.. it 기계가 있으면서 커피한잔 할수 있는 이 구석탱이 공간이 이제는 자연스럽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공간에 포스터를 설치해놨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는 작년에 구매 하였습니다 사이버 벙크의 감성과…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힐링 아이템 공간. – 골방에 있는 컴퓨터…

몇번 블로그에 수도없이 적었지만 난 이 골방이 정말 좋다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아도.. 되는 공간 스크린 뒤 창문을 시멘으로 발랐을때.. 이래도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페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이 공간은 나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한 공간이다. 으악~ 소리를 질러봐도.. 집 밖의 고양이 조차 조용한걸 보면. 시멘트 공구리의 효과는 거의 100%로다.…

데스크와 컴퓨팅의 조합.

수집병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책상을 좋아하고 그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20살때부터 구매하던 전자제품을 중고로 처분하지 않고. 창고에 고이 모셔둔걸. 2014년 집 장만과 함께.. 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원목 책상에. 차가운 알루미늄 케이스와 기계식 키보드..…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2층 멀리있는 공유기를 위해... 최신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매하였다... 1층에 컴퓨터가 9대.. 그중에 유선은 4대. 무선은 5대.. 2층에도 컴퓨터가 3대 있으니.. 기가랜 하나 가입하고 뽕을 뽑아도 이정도면. 미안할 정도이다. 나는 컴퓨터를 무척 좋아한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의 책상에는 항상 컴퓨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인터넷 서핑을 할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사진작업을 할수도 있는..…

2017-10-21 나의 빈티지 하우스

4년차 싱글하우스입니다. 30살이 되는 해에.. 건물 세입자가 나가게 되고.. 처음에는 작업실로 사용할려고 부모님께 이야기 했는데. 공사를 하고 가구를 들여놓다 보니깐... 그냥 집이 되어 버렸네요. 사람은 어렸을때의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유년기시절에 티비를 통해서 보던 서구의 드라마에 나오던 이쁜 원목 가구들.. 영화에 등장하던 인더스트리얼 계열 산업용 제품들.. 그런모습들을 마음속에 간직한채 자라다…

2017-10-4 빈티지 일렉트릭 하우스.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집에 있는 컴퓨터들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정리란.. 스피커 키보드 배치를 새로 하고. 시스템까지 손보는 정리입니다 바이러스 검사 백업 / 운영체제 셋팅까지 어제에 이어서 오늘 오전까지 끝냈습니다. 안방에 있는 컴퓨터중에 하나입니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 /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클릭 / 마우스는  쿨러마스터 cm 스톰입니다. 케이스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오리지널입니다.…

컴퓨터가 너무 좋은. 수집병 걸린 이야기..

1990년도쯤 486컴퓨터를 하나 장만하게 됩니다.. (아직도 창고에 있습니다) 이놈의 컴퓨터가 ISA 그래픽카드라.. DOS에서는 하이칼라까지 지원했지만 윈도우3.1에서 하이칼라 트루칼라 미지원으로 고통받던 중에.. 친구집에 (아주 잘사는) VESA 지원 486 보드를 발견해서... 그냥 달라고 부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쯤인거 같은데.. 제가 생각해도 당황했던 부탁이지만. 친구분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