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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고가 장비와 고음질 파일.. 그리고 욕심.

아버지는 하이파이... 삼촌은 골방 오디오...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악기 기계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들어왔던 개인적인 감성 으로서 느끼는점 하나는 더 좋은 음질을 듣기 보단 그 음색이 지겨워져서 다른 기계로 바꾸고 싶고.. 지금 구매한 제품보다는 더 비싼 제품을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2013년도에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메킨토시 엠프를 700만원 주고 구매했다..…

my room 2014 – 1- 26

. 오랫만에 가장 좋아하는 방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리란 말 참 안좋아합니다.. 뭔가는 버리게 되기 때문이죠. 오늘은 별로 기분이 안좋네요.... 그냥 시간이 지나기 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

[ADAM] (아담) ARTist (아티스트) 5 – 정말 사고싶은 스피커.

작년에 등장한 아담의 피시파이용 스피커... 이름만큼 매력적인 아티스트 시리즈가 국내에 정식 수입 출시되었습니다. 아담 스피커는 우퍼 크기에 따라 3 5 7 등으로 나뉘어지며. 작은 방에서는 시리즈3.. 일반적인 방이나 음악실에서는 5~7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국내가격으로 한조에 175만원정도 하는 이 스피커를 보면서 요즘에 엄청난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본 rca 단자에.. dac을 내장한 usb형식으로 컴퓨터에…

혼란스러운 스피커의 잡음을 한방에 잡아주는 악세사리. – 매직헥사

매직헥사 변변치 않은 스탠드 없이 스피커를 올려놓고 음악을 들어보니. 잡소리가 너무나 심하게 귀를 귀찮게 합니다. 바닥도 울리고 의자.. 그리고 책상.. 저도 괴롭겠지만.. 밑에 살고 계신 분들도 고통을 받을거란 점에서.. 진동과 울림을 잡을수 있는 아이템을 찾을려고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책을 받쳐두니.. 저음이 울리고 일반적인 스탠드를 사용하니.. 저음이 사라지는 효과 저렴한 스피커를 들었을때에는 욕심이란게…

2012 – 11 – 10 – 한해도 다 지나가네요.

- 음악은 참 이상합니다.. 더 비싼 스피커에 더 비싼 선재를 사용하고 dac 까지 좋은걸 장만했지만. 만족하지 못하겠습니다.. 차라리 세컨으로 있는 엘락 스피커가 좀더 웅장한 음색을 들려줍니다. 제 사진을 보고 스피커 배치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분들의 말을 기억하며.. 아직 일말의 희망은 남아있다는 생각에.. 다시 방 배치를 해볼려고 합니다.

울티맥스 단자를 채용한 카나레 케이블 –

카나레 da206 선재와 울티맥스 나무재질의 단자를 사용한 케이블입니다. 저번에 4만원 짜리 케이블을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8만원입니다... 다음에는 다블로 올라갈껄 알기에  더 두렵네요. 눈으로 보일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닌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감각적인 현상에는 항상 감상 평가가 들어갑니다 자기만족 속에.. 믿음이 곧 돈인 음질의 평가는..취미로 가지기에는 너무 자만하면서 위험한거 같습니다..…

엘락 AM150 – 제트 트위터가 없는 엘락의 엑티브 스피커

정말 못생긴 스피커. 너무 크지도. 앙증맞지도 않은.. 어정쩡한 크기.. 엑티브 스피커 지만. 컴퓨터 옆에 두기에는 너무나 큰 크기.. 스피커 하나에 엠프가 하나씩 달려 있어서. 전원이 두개를 먹는 다는 점.. 5만원... 아니.. 망해가는 스피커 매장에서 먼지만 먹고 있을. 재미없어 보이는 이 스피커를 .. 100만원 가량의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장만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첫번째.. 아버지 방에서 오랫동안…

요즘 살아가는 행복

너는 뭐가 그렇게 재미있니...좋던 싫던 내 영혼과 내 몸뚱아리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이왕 사는거.. 즐거워야 하잖아요...제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살다보니깐 별것도 아닌데 짜증내고. 신경쓰고. 예민해서.. 자기 자신을 망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요즘에 저는 몇가지 작지만 큰 행복의 저울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첫번째 저울은..박찬호 선수의 경기를 보는 저울입니다..제가 중학교때부터 정말 좋아하던 선수였고..…

섹시한 스피커… 하만카돈 GLA-55를 기다리며..

음악을 좋아합니다...퇴근후.. 한시간 정도 듣는 음악은 . 생활의 활력소라 할수 있을정도로. 저에게는 크나큰 행복입니다.레고를 하기 전부터.. 컴퓨터에 빠져들기 전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정말 좋아하던 것이 음악 감상이었습니다.스피커란 기계는 참 묘한 맛이 있습니다..음질도 중요하지만 음색이 가지는 매력은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간단하게 EQ를 조절할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방법보다..그 스피커의 원초적인 음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