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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하우스

2019-1-26 주말은 아지트에서..

역시나 구매하고 유튜브 머신으로 제 역할을 잘 하고 있는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 이번년도에는 전자제품에 절대 돈을 쓰지 말라는.. 약속을 깨어버린 첫 지름 제품이다.. 물론 내돈으로 산건 아니니깐.. .내 약속을 스스로 지키지 못했다는 슬픔은 잠시 버려두자. 아지트에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각방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셋팅하고 서버 컴퓨터의 데이터를 이중삼중 백업하고.. 문제는…

2019-1-5 MY HOUSE

거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진행중인 나의 아지트.. 더이상 가구를 들일 공간도 없지만.. 새로움이 어색함으로 이 어색함이 새로움으로.. 진행되는 삶에서.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지겨움이. 평범함으로.. 변질되는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꿈의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활용하는 재미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세탁을 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는 생활은 2층에서 하기에. 언제나 이곳은 같은 자리에 같은…

man cave – 오늘의 힐링 공간.

나만의 공간 집에 연결 되어있는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속에. 꿈꾸던 동굴같은 공간. 차가운 커피 한잔 들고 방마다 돌아다니며.. 좋아하는 아이템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 가득 즐거움이 채워진다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할수 있을까. 또는 어떤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세월속에 배운 안정적인 즐거움과. 호기심 가득한 불완전한 모험속에서.. 선택이란 두려움이 기다리지만. 모험속에 몬스터가…

2018-7-21 지금 ..순간을 기록하자.

2018년7월21일날 미래의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수 있을까.. 물 흐르듯 흘러가서 기억조차 못하는 일반적인 평범한 토요일 저녁 이런 날 내가있는 장소를 찍어 올리고. 오늘 하루의 일들을 이곳에다가 기록한다면. 10년뒤 20년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찾을수 있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의미가 있다.. 지금 시간 10시.. 좋아하는 한화는 3:3까지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역전패..…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천장으로 퍼진 공기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공기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집에 활력이 생긴다.. 오늘 하루종일 문제를 일으켰던…

2017-2-14 MY HOUSE 4년째 사는 빈티지 하우스

2014년도 봄에 작게나마 리모델링 하고 들어온 아지트겸 미니하우스 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시간이 있어서 청소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집의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20살때부터 구매했던 전자제품들을 처분하지 않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구동해서 사용하면 그때의 기억을 떠올릴수 있어서…

늦은 밤 공간의 취미

새로운 카메라로 찍어본 공간의 스냅샷입니다.. 55.8 단렌즈를 참 좋아합니다..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 그 거리에 생기를 담아주는 느낌이 좋아.. 몇년전부터 참 아끼면서 가지고 있는 렌즈 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카메라에는 바디 손떨방이 달려있습니다.. 1.8 밝기에 어두운 곳에서 신나게 흔들렸던 제 손을 이제.. 보완해줄 훌륭한 바디죠 오랫만에 레고방에도 들어가보고... 엘락스피커도 한장…

햇살이 들어오는 작은 거실..

쉬는날 문을 열어놓고 집안 공기를 바꾸는 시간이 있습니다  낮11시...제 집에서 가장 집을 이쁘게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벌써 3년째 이집에서 살고 있네요... 처음에는 내 집이 생겼다고.. 완전 좋다고.. 행복하다고 소리 치고 살았는데.. 결혼하면 이 공간은 신혼생활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겠죠. 물론 결혼할 여자분도 없기에.. 벌써부터 걱정하기 이르긴 하지만요 이번년도에도 참 바꾼게 많이 있습니다. 거실…

싱글하우스 메인침실 정리.

메인침실 정리하다 사진몇장 찍어봤습니다.. 얼마전에 커트코베인 포스터 붙여보고.. 게임용 컴퓨터 정리하고 나니깐. 이제 더이상 뭘.. 할 공간도.. 여유도. 시간도 없습니다.. 참 즐겁습니다..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겁니다... 3년동안 소품 가구 하나씩 늘려가는 재미와... 조용한 공간에서 뭔가 즐길수 있는 삶의 여유가 있다는건. 고마운겁니다..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고..결혼해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2015-05-23 My house

작년 5월에 공사하고. 이집으로 이사왔습니다. 사실 부모님 건물이라 기회가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공사비나 전세줄 비용까지 다 드리고 들어온거에요.   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결혼하면…

한샘 샘베딩 1600 옷장 구매

이사오고 나서 옷장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옷은 어디서 입느냐???? 2층에 제가 예전에 사용하던 옷방이랑 서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처음에는 2층에서 밥먹고 샤워하고 옷입는 기본적인 생할을하고. 1층은 취미생활 할수 있는 모델하우스겸 깔끔한 까페 분위기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싱크대를 설치하고 냉장고를 구매하며. 화장실까지 리모델링하고 나니.. 1층도 그냥 가정집 그대로의 모습을…

2014-12-09 house

오늘 집 인터넷을 기가인터넷으로 바꿨습니다.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제 집을 보더니.. 뭐하시는 분이세요? 라고 물어보셔서 그냥 회사 다닌다고 말했습니다..레고도 그렇고. 조금 이상하게 보이나봐요.. 청소하고 한컷 찍어봤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나만의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