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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2018-7-08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 주방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은. 커피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공간이다. 제작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정도로 마셨던거 같다.. 아직도 우리집의 메인 아이템이다. 거실 본체 위에 올려놓은건 에어서큘레이터다.. 집안의 공기를 천장으로 보내고.. 그 천장으로 퍼진 공기가 바닥으로 내려온다.. 공기는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집에 활력이 생긴다.. 오늘 하루종일 문제를 일으켰던…

2018-7-05 습도 높은 오늘의 빈티지

제습기를 가동하면서. 꿉꿉한 기분을 낮출수 있다면 그깟 온도 상승은 벌칙으로 받아줄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하루에 3잔은 마시면서 낮잠도 자고. 과일 라면 고기할껏 없이 배를 채우며 데굴데굴 놀수있는 그곳 아지트라고 부르고 내 개인적 공간이라고 치부하는 이 지져분한 공간에서 삶을 즐긴다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창고에서 아버지가 쓰던 전자제품들을 하나씩 빼와서 연결해보는 재미.. 2층에 올라가서 세탁도 하고. 운동도…

독특한 인테리어의 묘미

길거리를 지나가다 쉽게 경함할수 있는 일중 하나.. 오래된 가구들을 버리기 위해 길가에 세워두는 것을 보는 일 그런 가구중 가끔 내집에 들어오면 참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 제품들이 있고 그런가구가 등장하는 이미지 샷을보고..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 또한 참 흥미롭습니다. 미로같이 벽을 세워두고 길을 찾는 재미를 느끼는 안식처가 있다면 이 집 처럼 탁 트여서.. 저…

미니멀을 견딜수 없는..빈티지 맥시멈라이프

아침에 일어나고.. 또는 퇴근하고.. 항상 쇼파에 앉아서. .몇분정도 사색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혼자있는 1층의 공간은 언제나 조용하지만..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저의 힐링 파트너입니다. 팝아트 빈티지 스러운 공간을 좋아합니다. 원목을 기본으로.. 차가운 인더스트리얼 상업적 공간 느낌도 좋아합니다. 바람도 좋아합니다.. 참 좋아하는게 많이 있네요 집에 선풍기 비슷한 서쿨레이터가 방마다…

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맑은 햇살의 봄 기운이 들어오는 시즌에... 외출이 아닌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우울하다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이 게시물에 나와있는 듯한 집에서 봄을느낄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진한 색상의 테마가 존재하는 방과 심플하면서 복잡한 미묘한 느낌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진한 색상의 빈티지한 그린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빈티지한 원목과 싱그러운 식물과의 조화.. 벽에있는 그림…

다크 그레이 빈티지 인테리어.

구리와 아연을 첨가해서 만든 합금인 황동.. 인테리어를 볼때마다 뭔가 집안을 꾸며줄 아이템의 매력을 찾다보면. 하나씩 마음에 드는 포인트를 읽을수가 있다. 오래된 고재와 어두운 분위기속에서 누런빛 조명을 빛추는 황동의 빈티지함은 고혹스러운 마력을 느끼게 해준다. 자주가는 까페에 오늘자로 올려놓은 해외인테리어 사진중에. 딱 내 스타일이 있어서 사진을 소장할겸 내 블로그에 담아봤다. 노이즈 가득한 이 사진속의 필름…

햇살 가득한 주말의 여유

좋을때가 있습니다.. 늦잠자고 부시시하게 일어났는데.. 햇살 가득한 거실에서 커피한잔 할수 있을때.. 오늘 어디를 가야하나 계획이란걸 세우기도 하지만.. 그 계획이 없어.. 마냥 부담없을때가 있습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외로운 감정 조금씩 쌓이고 있지만.. 이 까칠하고 이기적인 혼남을 누가 데려갈까요.. 제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저를 바라보면.. 쯧쯧 고개만 저을뿐입니다. 집에서 음악을 들을때가 참…

영국의 빈티지 하우스..

자주 들리는 네이버 까페에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있어서 또 퍼왔습니다 http://blog.naver.com/gwity 편안함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짐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 언제나 떠날 준비가 되어있는 듯한 심플한 공간은.. 참 느낌이 좋습니다. 여유로운 시간과 자금이 있다면 제일 많이 해보고 싶은 취미가 숙박입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지구의 다양한 집에서 숙박을 해보고 싶은 취미. 호텔에 머물러서 그…

2018-2-15 명절날 아지트에서

음료와 쿠키 커피 과일등.. 간단한 디저트만 허용하는 공간.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 까페같은 분위기에.. 내 취미생활을 저장할수 있는 현실적 공간.. 2층이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이 1층은 나의 욕구를 배설하고 담아주는 힐링 공간이다. 명절이다..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번씩 울리는 남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1년에 몇번 안되는 자유의 시간이다.. 햇살이 들어오는 이 따뜻한…

2018-2-15 골방의 행복.

얼마전에 스피커 제품을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매일같이 잠들기 전에 음악감상하는 소중한 보금자리 공간이라.. 없는 돈 털어서..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꿈의 스피커 포칼 솔로6비 제품을 장만해서 양 사이드에 배치했습니다 6.5인치 제품이라 피시 스피커 제품으로는 조금 과한 사이즈 이지만 그만큼 저음이 울려주는 편안함이 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보통 우퍼가 큰 제품은 벙벙거리는 저음과.. 트위터의 고음이…

작은집 싱글하우스 조잡함이 가져다준 편안함

제 정신상태랑 비슷한 사람이 살고있는 집 같습니다... 심플함의 불안함을 감추기 위하여.. 여러 조합으로 감정을 분산시키는 인테리어.. 이런 인테리어 속에서 오히려 편안함을 느끼는 조합의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꾼은 꾼을 알아본다고.. 이 집에 사는 사람.. 아마 저랑 비슷할 듯 합니다. 디스플레이 위에. 무너질 듯한 선반과. 그 밑에 어울리지 않는 빈티지 오디오. 그리고 초록 식물등... 바닥은…

엘레강스 환상적인 빈티지 하우스

편안하다.. 복잡하지 않고 심신이 안정될수 있는 좋은 공간이다. 색감이 인상적이고.. 우아하다. 참 멋진 인테리어로 보인다. 원목 패널 바닥부터.. 특색있는 오렌지 수납장 . 길게 늘어뜨린 원형 조명. 빈티지 하지만. 세련됨을 반사하는 듯한 심플한 공간이다. 창 넘어 보이는 여러 집들의 공간을 구경하고 싶다 이국적인 느낌이란건 이런것이다.

로망이 있는 빈티지 하우스

어렸을때..책으로 읽고 .외국 드라마를 통한 상상속의 집이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하늘의 별을 볼수 있고... 비가내릴때 흐르는 빛물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다락방.. 현실은 춥고 덥고.. 벌레 꼬이는 안습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분위기라는것은 정말 무시할것이 못됩니다. 외국의 인테리어 사진을 볼때마다.. 참 대단하다고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비싼 아이템보다. 저렴한 몇몇의 소품으로 분위기를 낸다는 점.. 그런…

2017-10-21 나의 빈티지 하우스

4년차 싱글하우스입니다. 30살이 되는 해에.. 건물 세입자가 나가게 되고.. 처음에는 작업실로 사용할려고 부모님께 이야기 했는데. 공사를 하고 가구를 들여놓다 보니깐... 그냥 집이 되어 버렸네요. 사람은 어렸을때의 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유년기시절에 티비를 통해서 보던 서구의 드라마에 나오던 이쁜 원목 가구들.. 영화에 등장하던 인더스트리얼 계열 산업용 제품들.. 그런모습들을 마음속에 간직한채 자라다…

베르블럭 – 거실의 벽면을 위해서.

이번에도 베르블럭을 대량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한장당 3500원 약 . 70장 정도 주방/ 캐비넷 벽쪽 / 레고방 책상 뒷쪽 을 이제품으로 꾸며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거실 책상 벽면입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 조명을 통한 빛반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양면테이프가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 다른 도구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평소 거실책상 뒷쪽 벽면이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장에 3500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