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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나의 레고 이야기 – 2003년~ 군대에서 만난 동기의 레고사랑.

20살이 되고 대학에 입학했을때 나는 성인이란 생각에... 추억을 현실로 만드는 행동은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치하다는 말이.. 당시에는 치명적일 정도로 .. 나는 어른이란 자부심에 위배되는 말이라 믿었거든요. 젊음은 곧 미래였습니다... 행복한 삶의 시작이라 그 힘은 스스로 만족할 정도로 컸습니다. 그때에는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빨간 라이카 딱지를 가진 카메라와 배낭가방. 그리고 더부룩한…

추억 찾아가기..

효창공원에 가면 어렸을때 추억이 생동감 넘치게 그려져요 3월인데 꼭 사진속의 모습은 12월 크리스마스 같네요    어렸을때 다녔던 그 추억의 문방구에 들려보니 13년전 모델인 이 제품이 먼지에 쌓여 있었습니다 유치원 옆에 있던 그곳에 , 5살때  어머님에게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던게 어제 같은데 참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문방구와 주변의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