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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창작

Enchanted Forest

동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중세시대의 마을과 성.. 판타지. 게임에 나오는 듯한 상상 큰 놀이판에 개성만점의 건물들을 올려놓고 마무리한 이 작품은 레고라는 장난감이 미술과 예술의 도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출처 URL - https://www.flickr.com/photos/124546590@N03/

LEGO – César Soares lego

해외사이트를 보다보면 괴수라고 표현할 위대한 창작자들을 보게 됩니다. 브릭인사이드에 올라온 게시물을 보고 블로그까지 들려봤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들이 많이 있네요 어렸을때 그토록 꿈꾸던 재미와.. 작품 . 희소성. 뭐하나 빠지지 않네요.. 다시 레고하고 싶습니다..

하고싶어도 바라만 보는 레고창작..

예전처럼 자유롭게 레고 창작을 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있습니다..그 이유가 무엇일까? 분명 시간도 있고.. 벌크화 할수 있는 레고의 제품도 많이 있는데..??그 이유는 레고의 본 가격이 너무나 높기 때문에... 예전처럼 자유롭게 뜯을수 없기 때문입니다.저는 레고를 한번 만들면 절대 다시 레고를 분리해서 모아놓는 작업을 하지 않아요...좋으나 싫으나.. 괜찮으나. 부족하나..제가 만든 건물은 소중하기에... 장식화 시켜놓고..…

LEGO 구입 – 10218 – Pet Shop / 애완동물가게 X1

.이번 구매로 총 5개를 구매한 레고 10218 펫샵 제품입니다.2개는 본 모델을 위해서. 2개는 소장용을 위해서. 이번 제품은 벌크를 위해서.만번대 건물 시리즈는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있을때 질러라... 그것은 레고의 본질 아닐까요.http://nix207.iptime.org:8000/tc/926 위에 게시물을 클릭하시면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 이 제품을 볼수 있습니다..

레고창작 – 크리스마스 겨울 거리 – ( 구상-조립 )

언제나 이 순간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저기 털모자 쓴. 피규어는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어요 역시 털모자 쓴 피규어가 제일 이쁘네요... 겨울하면 떠오르는 디오라마에 제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거 같습니다. 언제나 이 순간이 제일 어렵고 머리가 무지 아파요.. 일단 눈오는 겨울 거리를 표현하기 위해. 흰색 플레이트로 테두리를 포현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타일 브릭으로 표현하면서 전체적인…

LEGO – 레고 창작 – 호텔예식장. – 과정

오랜만에 레고 창작을 작업하였습니다. 재미와 취미생활이지만.. 20시간정도를 쉬지 않고 하기에. 작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창작이란 말 그대로 인스톨이나 교본없이 즉흥적으로 만드는 레고작업으로 생각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더 많은 시간과 브릭이 필요합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특수브릭과 장치들을 만들기 위하여. 벌크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레고하면 비싼 이미지

LEGO – 레고 창작 – 호텔예식장. – 완성

아이스크림 들고있는 꼬마의 모습 그 꼬마위에는 고양이와 쥐가 있습니다 조명으로 속이 잘 보이도록 만들려고 했지만 어두울때 꼭 불난거 같은 상황을 보여주네요 결혼식을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5층은 vip룸입니다. 이번에는 총 20시간정도를 작업한거 같습니다. 레고는 언제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레고창작 – 페르시아 호텔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창작했어요.. 조금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이번에는 제 창작의 단골인 6754 와 10193 에.. 페르시아 시리즈.. 7571 단검의 전투 7570 타조의 경주 그리고 라이트 브릭과 작은 브릭이 주를 이룬 7572 최후의 시간 결투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이번 창작에 사용하게 될 페르시아 제품입니다.. 제품번호는…

레고 창작 – 산타클로스의 집 – 완성

언제나 시작은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어린이들이 흰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기 전의 느낌이라고 하면 될까요 진흑색 브릭으로 윤곽을 잡아준 다음에 정문의 위치를 잡아줍니다. 주제는 산타할아버지의 집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집에는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이 아닌 .. 좀 괴상망칙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뒷문을 만들고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인 빨간색 브릭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두미녀는 왜 저렇게…

레고 창작 – 산타클로스의 집 – 준비

오랫만에 레고를 창작하였습니다. 언제나 시작하기 전에는 치킨으로 배를 채우고 시작합니다. 바싹 튀긴 치킨 껍질이 살보다 더 맛나는거 같아요 레고를 만들고 브릭을 해체할때 조금더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브릭분쇄기 입니다. 진작 구입을 할껄 지금와서 사용해보니 지난날의 손톱으로 레고를 해체했던 제 모습이 안쓰럽네요 오늘의 재료?? 는 10193 하나와…

레고 창작 – 사과나무 빌라

이번창작은 새제품 없이.. 집에 남아있는 벌크로 만들어 봤습니다.. 사과나무가 열리는 빌라라는 컨셉인데.. 그냥 집이에요.. 오른쪽에 강아지집이랑 왼쪽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그리고 정면에는 사과나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아도는 소를 이용해서. 가축농장을 만들려고 하였지만 타일이 너무나 부족하여... 빌라로 바꿨습니다 요리사가 닭 다리를 굽고 있네요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