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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필요없는 제품을 구매하면 이런일이 생기게 됩니다 2008년 아무생각이 없이 노트북이 사고싶었습니다.. 저 미니 사이즈로 인터넷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가방에 담아서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확인도 하고.. 아이구 좋아라.. 그러나 사람 마음이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습니다.. 왜냐 이게 정말 미치도록 느리거든요.. 아직도 아톰이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그냥 쉬레기로 생각합니다. 2008년부터 1년에 한번씩 구동에서 살아있나 확인하고. 배터리 올라가는거 보고. 충천한 이후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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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msi 러브

크리스마스날 이것을 들고 거리를 걸으니. 꼭 누군가에게 선물을 줘야 할거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제품 설명에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드리는 최고의 선물 이란 평도 있고... 파우치를 보고는 뭐.. ^^ 찌게 받침으로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찌게를 올려놓으면.. 저 고무제질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오겠죠.. 요즘같은 불경기에 본박스 속에 또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odd도 없는 제품에 시디랑 디비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