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공간

작업공간을 만들어 봤다

집에 있는 책상에는 모조리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해놔서. 레고방에 있는 구석탱이에. 원목 테이블을 하나 구매해서 올려놓고. 작업다이를 만들어 봤다. 레고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을 찍을때 그 배경을 해줄 공간이다. 이런식으로 2011년도 판 fc200r 키보드를 하나 가지고 와서 작업 다이 위에 올려놓고,. 요런식으로 찍어보면 말끔하고 깔끔하게 잘 나온다..

2018-2-15 명절날 아지트에서

음료와 쿠키 커피 과일등.. 간단한 디저트만 허용하는 공간.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 까페같은 분위기에.. 내 취미생활을 저장할수 있는 현실적 공간.. 2층이 일반적인 가정집이라면. 이 1층은 나의 욕구를 배설하고 담아주는 힐링 공간이다. 명절이다.. 매일같이 하루에 수십번씩 울리는 남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1년에 몇번 안되는 자유의 시간이다.. 햇살이 들어오는 이 따뜻한…

오래된 빈티지 공간

낡은것을 좋아하는 성격 누군가의 흔적이 고스란하게 남아있는 그런 가구와 공간을 좋아합니다. 전자제품은 수명이 있지요.. 하지만 원목 가구들은 오래되어도 그 가치가 존중됩니다. 페인트가 오래되어서 갈라지고 색이 두리뭉실하게 흐려져도.. 그것만으로도 멋으로 느껴진다면 그 멋으로…

공간의 정리…

. 갈축 청축 적축... 한때 기계식 키보드가 좋아서 이것저것 모았을때가 있었는데.. 정리는 못하고. 아직 다 소장하고 있지만.... 가끔 소소하게 키보드 바꿈질하면서 코딩할때가 있습니다. 실버스톤 케이스.. 맥처럼 생겨서.. 출시했을때 해킨토시로 셋팅하면 좋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많은 컴퓨터들 중 하나이기에...실제로는 별로 사용하지는 않는 그런 컴퓨터가 되어버렸습니다. 엘락스피커도.. 아담 스피커 때문에. 이곳에…

스완스피커를 담은 두번째 공간

문서작업이랑 자료들 정리. 오래된 자료들 모음.. 그리고 레고가 인테리어 되어있는 방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스완 스피커의 주인이 될 방으로.... 새벽에 일기나 예전 자료들 예전 사진들 볼때.. 그리고 문서 프린트 할때. 그때의 공간입니다..

2012 – 9 – 05 – 두번째 공간의 흔적

가끔 들어가서. 레고 피규어가 잘 있나 확인해보고.. 예전에 만들었던 창작 레고를 보고는.. 다시금 하긴 해야하는데 라고 혼자 주절거리다가. 음악 듣다 나오는 그런 두번째 공간 입니다. 저기 단종되어서.. 요즘에는 구하기 힘든 레고 몇점이 보이네요.. 예전에는 오전에 일어나면. 항상 레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무슨 제품이 나왔는지 보고.. 외국 아마존 사이트에 가서... 할인하는 제품 있나…

MY ROOM – 첫번째 방의 두번째 작업 공간.

-몸이 제일 편하면서. 작업하기 좋은 각도의 책상입니다.정면에는 모니터와. 키보드. 그리고 오른쪽에 마우스. 왼쪽에 아이패드.그리고 양쪽으로 귀를 즐겁게 해주는 스피커들...요즘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방의 두번째 공간입니다.정면의 스크린으로 보는 프로젝트 영상도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