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 – 2018- 3-18

0 77

눈 사이에 상처가 신경쓰여 항상 내린 머리를 고집하지만.

관심있는 여자의.. 부탁을 들었을때에는 그래도 용기를 얻어서 걷어낼때가 있다.. 그게 사는 재미 아닐까..

몇년만에 집이 아닌 외출을 하면서 머리를 뒤로 넘겨 보았다….

느끼해보이고 좀더 나이 들어보이지만.. 뭐 어떠리..

이 모습이 더 괜찮다고 칭찬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즐겁고 행복한 현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