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물리칠수 없는 가격의 유혹 – 소나르 아이레더 스피커 사용기


정가 35만원이라고 하였을때
이 스피커와 비교할수 있는 가격대로는 오디오엔진 a2와 보스 c20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모두 가지고 있고.. 간단한 엑티브 스피커로서. 음질로 비교한다면. 이 제품은 가격대비 저질이라 할수 있습니다

보통 좋은 제품이 떨이로 나올 확률은 없습니다..
35만원 스피커가.. 14만원으로는 나오기 힘들다는 거죠..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제품의 구성품이나 마감 그리고 제품 본연의 모습은..
14만원으로 본다면 정말 좋은제품이 맞습니다.
처음 나온 35만원 가격대면. . 생각할 필요없이 이건 아웃입니다.

제품 박스를 다시 한번 봅니다..
제품명보다 높은 위치에 블루투스 2.1이라고 강조해논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이 스피커의 장점이나 정말 강력한 기능인 블루투스로 음감을 해본 후의 제 생각은.
무선으로 즐기는 음질은 충분하는겁니다.

아날로그 다이렉트 연결에 비교해도 별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타블렛으로 무선으로 음악을 재생시키고..
나쁘지 않은 스피커에서 조용하게 음악이 흘러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집에서 굴러다니던 아이폰이 무선 음악플레이어 가 되었습니다.

그 생각 만큼은 확실하게 충족시켜주는 좋은 제품입니다.

스피커 본연의 음질은 16만원대 제품과 비슷합니다..
박력과 공간감은 좋은데. 고음과 중음의 두께가 너무나 빈약합니다.
오디오 엔진 a2와 비슷하다고 광고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포함해서 공구로 14만원대면.. 구입할만 합니다.

네이버 최저가도 20만원 초반으로 떨어졌네요.

예전에 35만원에 구입했다면 눈물 흘렸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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