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myb-Life/LEGO – SET

레고 – 10210 – Imperial Flagship / 임페리얼 전함

국내 레고 샵엔홈 오픈기념으로 사은품을 주고 있습니다. 골드라는 프로모션 키를 입력하고 나면 골드체인과 블랙체인 열쇠고리를 받을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금색 체인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진짜 금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럴일 절대 없겠죠) 해적 만번대 제품 입니다. 국내에 정식 출시되어서 저렴한 225000원에 구입했다고 말하고 싶지만. 장난감을 이런 가격을 주고 산다는 사실을 알면.. 주위에 있는 지인이나…

lego – 미니 제품

비싼 장난감 레고... 하지만. 오래전부터 미니 제품들이 존재합니다. 4000원 이하의 가격으로 피규어 하나와 디오라마를 꾸밀수 있는 작은 벌크로 이뤄져. 선물용으로 또는 필요한 브릭을 찾기위하여 구매할수 있습니다. 레고 7953 삐에로 제품입니다. 두가지 얼굴을 가진 피규어와.. 갈색 플레이트. 그리고 빨간 브릭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건물을 만들때 사용하기 좋은 벌크라고 생각이 되네요 미니 제품은…

lego – Emperor Palpatine’s™ Shuttle

황제 팰퍼틴 피규어 하나만을 위하여 구입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등치도 크고 묵직한게 마음에 드네요 테크닉 부품을 활용해서 그런지 짜임새 있고 구조상 딱딱 맞아 떨어집니다. 아쉬운 점은 조금더 브릭을 활용해서 깔끔하게 만들었으면 더욱 보기 좋았을텐데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레고 8683 – LEGO® Minifigures

토이자러스에 가서 레고 피규어 셋을 구매했습니다. 한박스에 60개정도 들어있고 한 셋이 16개로  랜덤 방식이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박스를 구매하자고 하니. 자금도 그렇고 너무 많은 중복 피규어를 감당하기 힘들었기에. 아이폰을 통한 바코드 분류로 딱 16종만 가지고 오기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토이자러스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아이폰으로 찍을려고 하니 .. 주변의 시선이…

LEGO – 8017 – Darth Vader’s TIE Fighter™

렌즈 산 기념으로 조금 자세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제품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깜짝 스페셜 모델인 다스베이더의 타이파이터 입니다. 사실 이제품 가격대비 제품 구성이 너무나 취약해서 살까 말까 고민을 몇개월 했습니다 피규어만 필요하기 떄문이죠.. 하지만 막상 제품을 완성하고 나니깐 타이 파이터 자체도 균형감 있고 묵직한게 좋습니다 사진 편집하고 올릴려니깐…

레고 7198 – Fighter Plane Attack / 전투기의 공격

인디아나 존스 제품중에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두 기체의 비행기를 얻을수 있고. 깔끔한 스티커에 완성도 또한 일품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와 그의 아버지 숀 코네리의 프린팅 피규어도 상당하게 이쁘면서 깔끔합니다. 독일군의 비행기는 작은 브릭으로 안정감 있게 쌓아가면서 겉포면도 매끄럽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갑니다. 인디아나 존스의 비행기는 특히.. 흰브릭과 빨간 브릭간의 색 조화는 역시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을…

10197 – Fire Brigade / 소방대 1932 (2층)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제품 하지만 꼭 구매하게끔 만드는 시리즈 라서 어쩔수없이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2231의 브릭 이지만.. 작은 브릭이 너무나 많아서. 실제적인 건물 무게는 다른 시리즈 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소방차의 디테일하고 깜찍한 디자인과는…

10197 – Fire Brigade / 소방대 1932 (1층)

5월달에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해외구매로 4분의1가량을 더 지불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이 제품을 처음 봤을때는 영화 고스터 버스터즈가 딱 떠올랐습니다. 회색의 건물과 잘빠진 소방차는 살짝 튜닝을 하면 꼭 불이 아닌 유령을 잡으로 가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레고 – [페르시아왕자] 7571 단검의전투

단검의 전투.. 이 모델은 가격대 성능비로.. 최악이라고 말해줄수 있습니다. 5만원에 가까운 가격에.. 이런 구성이라면. .정말 .. 살수가 없죠 제가 이 제품을 구매한 첫번째 목적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의 공주 피규어.. 낙타 ..그게 전부입니다.. 10만원이면 중세시대를 하나 구매할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브릭 곱하기 7배는 할수있을정도의 양과 소품등.. 피규어 숫자도... 비교할수 없죠..…

레고 – [페르시아 왕자] LEGO 7570 Ostrich Race

온라인 사이트에 물건이 너무 늦게 풀려 마트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이 제품은 디즈니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모델로서 인디아나 존스 와 같이.. 가격대 성능비는 한참 떨어집니다. 하지만 새로운 브릭과 타조의 등장에 이 제품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7570 모델은 피규어와 타조 2마리 .. 그리고 작은 소품이 제품의 전부라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리뷰때문에 억지로 만들었지만..…

10194 – Emerald Night (하)

 기차시리즈는 처음 구매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멋졌고. 색감도 정말 이뻤습니다 하지만 레고란 단출하게 표현하고 울퉁불퉁한 브릭을 통한 아이들의 장난감 이미지가 조금도 느껴지지 않고.... 장식용 프라모델 같은 느낌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부록으로 집에있는 작은 스튜디오??? 에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