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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LEGO – creative

주제없는 건물 (3부) (90%)

이제부터는 디테일 작업입니다. 건물을 보면서 안어울리는 부분은 수정하고. 보정할부분이나 추가할 부분.. 그리고.. 브릭의 색감이 어울리지 않으면 변화도 주는. 제일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주제없는 건물이었지만.. 이제 건물의 이름을 만들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 갈색건물은 대장간. 두번째 살색 노랑 건물은 여관. 세번째 회색 흰 건물은 교회.. 그래서. 다 합쳐서.. 중세건물. 근대 건물이라기 보단..중세쪽이…

주제없는 건물 (2부) (80%)

세번째 건물을  한층 더 올리는 작업입니다. 4층의 종합적인 마무리 단계라..꼭대기로 솟구치는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회색 벌크가 다 떨어져서. 플레이트를 번걸아 가며.. 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일단 레드색상의 지붕 브릭으로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흰색 창문과.. 흰 브릭이 없어서. 또 제품 하나를 뜯었습니다. .…

주제없는 건물 (1부)

주제없는 건물.너무 오랫만에 레고를 하는 글쓴이...처음에는 극장을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모아놓은 브릭 벌크를 보니. 제대로된 집을 만들기 힘들어 보입니다.. 양은 많은데.. 이미 전에 만들어놓은 건물들에게.. 필수 브릭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주제도 없고. 브릭 분류도 없이..무작정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근 1년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흥미롭기도 하였지만 굳은 머리속에서 집 이미지를 얻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브루스웨인의 저택 (완성)

레고로 상상속의 건물을 만드는 재미는 생각보다 광활하고, 넓습니다 한층씩 표현을 하고 완성되었을때는 뭔가 재산?? 이 생긴 기분이에요. 물질적인 재산이 아니라.. 내가 만들었다는 소심한 기쁨의 재산. 심플하게 건물을 표현할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복잡하면서 전체적인 균현미를 좋아합니다. 창작의 가장 어려움은 마음껏 표현은 할수 있지만. 그만큼 규칙적으로 매끈하게 만들기 힘들다는 거죠.. 적절하게…

배트맨 브루스웨인의 저택 (전개)

오늘은 예전보다 더욱 큰 집을 만들기 위해. 초록색 플레이트를 하나 더 추가하였습니다.. 만번대 건물의 기본사이즈 보다 50% 큰 사이즈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생각한 이미지는 지하동굴을 만들고. 그 위로. 일반 배트맨 브루스 웨인의 집과. 조커의 집을 상반되게 나타낸후.. 가운대 부분을.. 결투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표현할수 있는 벌크의 양이 너무나 적었고. 그렇다고.. 만번대…

창작 호텔 완성

. 1930년대의 배경.. 유럽풍의 다소 동화스러운 풍경을 좋아하기에.. 건물도 보통 그런식으로 만드는거 같습니다. 3층까지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구성 그대로 진행되다가. 벌크의 부족과 집중력의 저하로.. 4층부터는 쌩뚱맞은 디자인의 첨가가 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종 크기가.. 10182 까페코너…

창작 호텔 과정

.. 레고로 집을 만드는 재미에 빠진지 3년이란 시간이 더 흐른거 같습니다. 예전처럼 한달에 몇번씩 하는 그런 취미에서.. 3개월에 한번씩 하는 가끔의 취미로 바뀌었지만. 레고에 대한 재미와 열정은…

cafe & house

근 4개월만에 레고로 집을 만드는 창작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취미라는 긍정적인 삶속에. 브릭을 가지고 놀이라는 재미를 추구하였습니다. 어렸을때. .그리고 30이 눈앞인 지금 시점에도... 정말 행복하고 두근거리는 순간입니다. 레고를 펼쳐놓고.. 머리속에 만들고 싶은 건물을 상상하며. 브릭을 분류합니다. 오늘은 어떤 건물을 만들까. 고민을 하며..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머리속에 대충…

차이니즈 호텔 (과정)

작년 겨울에 마지막 창작을 하였고.. 당분간 레고세상을 떠나 있었습니다.. 중간에 레고 제품을 한번 구매하였지만.. 정말 하고 싶었던 연애를 하고자.. 레고를 잠시 접었습니다.. 2월을 그렇게 행복하게 보내고.. 다시 레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레고를 만들면서.. 사진을 찍으면 나중에 봤을때 색다른 느낌을 가져다 주는거 같아요. 결과를 향해가는 과정의 쾌감과.. 완성되었을떄의 짜릿한…

차이니즈 호텔 (완성)

1층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건물이든 1층은 가로등 과 전봇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로등은 밤에 길을 밝혀주고... 전봇대는 건물안에 들어가는 전기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레고는 울퉁불퉁한 면을 항상 보여주기에 타일브릭으로 매끄럽게 다듬어 줍니다. 최근 제품에 포함된 악세사리 중에 하나인..탄색 나뭇잎 입니다. 점점 디테일한 구조로 나와서 정말 마음에 드는 브릭입니다. …

근대 유럽의 시청 – 완성

1층의 모습입니다. 진 블루 타일브릭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왼쪽은 1층 빵집의 빵을 먹을수 있는 외부 의자가 놓여있고 오른쪽은 투명한 샹들리에로 장식해 놓았습니다.레고도 커플이네요^^ 투명한 브릭으로 만든 샹들리에..장식. 차가운 겨울에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커플이 맛나는 빵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네요 1층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2층은 시청의 본관으로.. 대기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외부 디자인은…

LEGO – 레고창작 – 근대 유럽의 시청 – 제작과정

요즘들어서 자주 레고를 하는거 같네요.. 이번 창작의 주제는 높은 탑 과. 시청.. 그리고 근대 유럽건물 디테일하고 웅장한 데코레이션.. 이런 상황으로 레고창작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준비물로는 ..  창작을 하기위한 제품을 통한 벌크 모음으로 10211 백화점 모델 4842 해리포터 호그와트성 10216 겨울빵집 그리고 여분의 벌크가 사용되어 졌습니다. 언제나 이 순간 머리속은 굉장히 복잡하고…

레고창작 – 크리스마스 겨울 거리 – ( 구상-조립 )

언제나 이 순간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저기 털모자 쓴. 피규어는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어요 역시 털모자 쓴 피규어가 제일 이쁘네요... 겨울하면 떠오르는 디오라마에 제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거 같습니다. 언제나 이 순간이 제일 어렵고 머리가 무지 아파요.. 일단 눈오는 겨울 거리를 표현하기 위해. 흰색 플레이트로 테두리를 포현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타일 브릭으로 표현하면서 전체적인…

LEGO – 레고 창작 – 호텔예식장. – 과정

오랜만에 레고 창작을 작업하였습니다. 재미와 취미생활이지만.. 20시간정도를 쉬지 않고 하기에. 작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창작이란 말 그대로 인스톨이나 교본없이 즉흥적으로 만드는 레고작업으로 생각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더 많은 시간과 브릭이 필요합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특수브릭과 장치들을 만들기 위하여. 벌크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레고하면 비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