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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NEWS-/AUDIO NEWS

200만원 미만의 선택 데논 PMA-1600NE

200만원 미만의 선택 데논 PMA-1600NE

보통 전자제품을 선택할때.. 생각하는 금액의 한도가 있다… 스피커는 300 엠프는 200 나머지 악세서리는 100.. 이렇게 600만원 안쪽으로 선택을 하고… 그 위의 1000 2000 억 제품들로 올라갈수록 정말 미세하게 나마 성능차가 나기에… 내가 정한 한도의 금액은 600이다. 정위감이나 질감이나 묵직한 음향 날카로운 고음 이런 단어는… 그냥 내가 들어서 좋으면 그게 좋은 제품이다….. 음악은 참 신기한게. 아무리 좋은 스피커를 선택해도… 그 음악을 듣는 나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또는 날씨의 영향까지 받는 다는 것이다. 비오는 새벽에 커피한잔 하면서 듣는 음악이 제일 감미롭다는 것  오늘…

꿈의 엠프 LEBEN 레벤 CS-300XS

꿈의 엠프 LEBEN 레벤 CS-300XS

제품을 구매하면 . 더 좋은제품이 눈에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 기존에 사용하던 패시브의 첫 출발의 엠프인 마란츠 HD-AMP1 하지만 새로구매한 엘락312를 완벽하게 구동시켜준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요즘.. 빈티지한 디자인에.진공관 엠프 그리고 성능하나는 보장하는 일본 제품..(독일과 일본의 오디오 제품은 중간이상은) 시간 있으면 청음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그러면 또 지름신 앞에서 무너지겠지.370만원. 조금 무리다. 해지는 노을 앞에.. 커피한잔하면서.. 이 엠프 바라보면서 째즈라도 들어보면 얼마나 좋을까.

MARANTZ 2500 in Woodcase 1979

MARANTZ 2500 in Woodcase 1979

어렸을때 삼촌집에 가면.무슨 신기한 기계들이 참 많은지.. 동그런 볼륨들이 여러개 있고.. 이것들을 돌리기만 하면.. 무슨 세상이 망하는지. 삼촌 눈에서 레이져가 발사 되었지 지금 내가 조카를 바라보는 그런 마음이었을꺼야… 나는 빈티지한 인테리어.. 빈티지한 기계들을 참 좋아한다.. 마란츠의 80년대 초반의 인티 앰프 디자인은 참 매력적이고 달콤해 보인다. fm 라디오 나중에 나오는 cd ld 테입등..여러 데크를 연결해서 저녁의 골방을 울려주는 그 상큼한 감성.. 음악은 꾸준하게 나오기에.. 기계에 투자하는 행동은 욕심이 아니고 현실이란 점. 그런 마음가짐이 오늘따라 인색해보이지 않는다.   MARANTZ 2500 in Woodcase…

가벼운 지갑을 위한 올인원 – 티악 LP-P1000

가벼운 지갑을 위한 올인원 – 티악 LP-P1000

  2014년도에 나온 이 제품을 지금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갑자기 생각났기 때문이죠   일단 70~80년도에 나올법한 레트로 디자인을 꼽을수 있습니다 실제로 80년도에 집에 하나씩 구비하던 그 오래된 유물,, 집구석 밖의 가까운 전파사에 쌓여있을뜻한 올드한 디자인입니다. 그러나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티악이 소개하듯.. 현대판 있는 기술은 다 때려 박았습니다.. 블루투스에 라디오 LP 엠프기능에.. CD플레이어는 구워진 mp3까지 재생합니다. 가격도 60만원 정도로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메인이 아닐경우 한두번 가동하고 장식물 역할을 하는 아쉬운 기계라는 것들.. 하지만 지갑…

딱 괜찮아 보이는 dac 제품 Cayin-iDac-6

딱 괜찮아 보이는 dac 제품 Cayin-iDac-6

별 일이 없으면 3월 말쯤 구매할 제품입니다.. 블라델리우스도 6년정도 사용하다보니깐. 귀가 심심한게.이제 dac 바꿀때가 왔네요.. 100만원 안쪽이어야 한다.. 그래서 이제품은 90만원 딱. 헤드폰은 필요없다.. 컴퓨터에 연결할 dac 기능만 있으면 그만이다. 풀 알류미늄 외관에 진공관으로 음색을 고를수가 있다. 음악의 재미를 느끼는 감정도 상승 자주가는 까페의 까다로운 분이 좋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정답. 그분이 추천해서 구매한 블라델리우스를 6년동안 사용했다면 그분이랑 나랑 취향이 같다는 것,.,. 케인이란 업체는 예전에 몇번 들어보긴 했지만… 뭔가 기본에 충실해 보인다. 리뷰도 별로 없어서 모험이지만..그것도 재미.. 3월 말이 기다려…

별점 다섯 획득 Audiolab M DAC PLUS

별점 다섯 획득 Audiolab M DAC PLUS

블라델리우스 usb dac 제품을 2012년도 구매해서 아직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바꿈질이 필요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에 이놈의 dac 제품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사이트에서 평점 만점을 받은 모델입니다. 음악은 음질보다 음색이 중요한데.. 참 고민이 많습니다.. 쉬는날 이 제품이 있는 곳에서 청음한번 하고 싶지만. 케이블 dac 스피커까지 다 바꿀꺼 같아서 그것만큼은 못하겠습니다

Devialet(드비알레) Phantom Silver

Devialet(드비알레) Phantom Silver

신제품 정보를 보다가 특이한 제품을 보게되었습니다 엄청난 음질. 루이비통 디자이너의 작품? 올라운드형 스피커 제품.. 즉 한통이 300만원? 랜케이블로 연결되고. 아나로그 단자가 없다? 일반 스피커처럼 사용할려면 80만원짜리 악세사리를 구매해야 하며 리모콘은 30만원??  스테레오 시스템으로 사용할려면 모두다  700만원 ?? 일단 강남에 있는 샵에서 음질이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하만카돈 gla55란 아름다운 쓰레기를 한번 구매하고 당한적이 있기에… 일단 제품 디자인이나 스타일은 마음에 들고 ,정말 음질이 궁금해지는 제품입니다.. Niveau de pression sonore maximum (SPL) : 99 dB à un 1 m pour le Phantom, 105 dB à 1 m pour le…

7월에 구매 – ELAC BS312 스피커

7월에 구매 – ELAC BS312 스피커

  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 있습니다. 300만원. 남들이 볼때에는 그리 큰 돈이 아닐지어도.. 제 기준으로. 스피커에 300을 쓴다는건 엄청난 사치입니다.. 예전부터 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금전적으로 부족해서.. 대체 제품으로 엘락 am150이나 아담 a5x를 구매하고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제품이라기 보다. 정말 사고싶은 제품을 구매했을때… 그때 느끼는 성취감이나 감정이 너무나 좋습니다. 딱 7월까지만 기다리면 구매할수 있습니다..엠프는 오라노트2르 선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트트위터. 작은크기지만 절대 무시할수 없는 공간감.. 서울 오디오쇼에서 예전에 들어보고 가던길을 멈췄던 유일한 제품.. 오디오 매니아에게는 그리 좋은 제품이 아닐지어도… 저에게는…

올인원 뮤직아이템 – Aura Note V2

올인원 뮤직아이템 – Aura Note V2

인터넷 최저가 210만원 이거 하나면 다 해결이 된다.. usb dac 기능에 엠프 그리고 네트워크 플레이어 usb 입력 그리고 cd플레이어. 블루투스만 있었으면 정말 퍼펙트할뻔한 이 기기를 아직 지르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이 없어서… 7월쯤 여유가 생기면 그때 꼭 장만할 리스트중에 최 상위권 제품으로.. 매일같이 사진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pc파이라고 해서. 컴퓨터쪽 소규모 기기들만 들여놓고 있었습니다. dac은 블라델리우스. 그리고 스피커는 아담 a5x제품.. 2011년부터 업그레이드 없어 만족했었지만.. 이제는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결혼자금 모아야 할 시기에.. 이러는 이유는 또다른 하나…..

Jarre Aeroskull HD 블루투스 도킹 스피커

Jarre Aeroskull HD 블루투스 도킹 스피커

엄청난 음질보다 디자인 퀼리티 장식용으로 끌리는 스피커 제품이 나왔습니다 120w 정격에 aptx 코덱지원 nfc까지 4키로의 무게에 스펙까지 모자른 감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격을 들으면 당황하게 되지요 79만원입니다. 몇번듣다가 카메라 테스트할때 이쁘다고 찍어줄 골칫덩어리로 전략할 상황이 오겠지만 더이상 이런제품을 아무생각없이 구매할 용기가 생기지 않는 나이가 와서 그런지 말 그대로 그림의 떡입니다.     출처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4700?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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