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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myb-Life/think to oneself

2017-10-11 추억의 소용돌이

2017-10-11 추억의 소용돌이

오늘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재미있는 일이 있어서 블로그에 글을 올려본다.. 성우이용원이라고 있다…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허름한 이발소 몇년전에 이곳을 지나치다가 인상깊어서 사진으로 남겨놓았던 그 곳이다. 마포구 공덕동은 내가 태어나서 6살때까지 직접 살았고.. 고등학교 올라갈때까지 친 할머니가 살았던 곳으로 .. 좋은 추억이 많은 장소이자 내 인생의 출발점이다. 청파유치원에 다녔던 기억.. 그 오래된 산동내 허름한 콘크리트 주택 사이로 떨어져 있는 개똥을 피해다니며 푸세식 화장실이 싫어서.. 명절날 오면.. 똥 참다가 병에 걸리기 까지.. 여러 기억이 있는 추억의 공간이다. 이런 레트로한 추억을 느끼고자…..

알람없이 잠들수 있는 오늘의 새벽

알람없이 잠들수 있는 오늘의 새벽

제가 매일 잠드는 공간입니다.. 항상 알람을 맞춰서 5시에 한번 6시에 한번 7시에 한번 울리게 만들어 놓습니다.. 5시에 일어나면. 어.. 2시간 더 잘수 있다. 6시에 울리면. 어 1시간 더 잘수 있다… 이런 시스템이죠.. 하지만. 오늘은 .. 알람을 꺼버렸습니다. 내일 언제 일어날지 모르지만.. 좋은꿈 꾸면서 오랫만에 잠으로 피로좀 풀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이런 소소함이 너무 좋습니다.

심심한 벽을 꾸며줄 타일 구매 – 베르블럭

심심한 벽을 꾸며줄 타일 구매 – 베르블럭

예전에 허여멀건한 주방을 바꾸기 위해 구매했던 베르블럭. 한장에 3500원 정도로.. 붙이다 붙이다.. 돈이 너무 들어서 중도에 포기했던 그놈의 제품… 추석이 다가오고. 멘탈이 회복되었던 찰나에.. 갑자기 온몸으로 들어온 지름신.. 그 지름신이 내려주신 선동의 제품. 베르블럭. 거실 빈티지 책상 뒤에 붙일까.. 아니면 거실 캐비넷 뒤에 붙일까… 아니야… 레고방 메인책상 뒷쪽이 허전한데. 그곳에 한번 붙여볼까?. 한장에 20×20 적어도 한면을 채울려면 50개는 필요하다는 계산..그리고 65장 구매.. 실버체크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양면테이프로 붙이는 제품이라.. 어린아이 까지 쉽게 인테리어할수 있는 이지 제품이며. 스테인레스 재질이라.. 고급스럽고.. 차가운느낌이 들어서…..

UnderBed 센서라이트 시간조절 LED센서등

UnderBed 센서라이트 시간조절 LED센서등

가끔 영화를 볼때.. 또는 드라마를 시청할때. 또는 광고를 볼때.. 집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시청하다보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예전부터 기회만 있으면.. 사고자 했던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명 센서등.. 새벽에 가끔 일어나서 냉장고를 찾으러 모험을 떠날때..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골방에서 불을끄고 음악을 듣다가 커피를 마시러 주방에 갈때. 그때 전등을 키고끄는 불편함을 단 한방에 이겨줄 아이템.. 센서등. 그중..인터넷에서 많이 돌아다니는 제품으로 하나 주문했습니다. 10년전에 센서라이트를 한번 구매한적이 있는데 딱 한달사용하고 버린적이 있습니다.. 지금같은 led제품이 아니라….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 구매

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 구매

  돈 안드는 경제적인 취미활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영화포스터 감상… 어렸을때부터 비디오 가게 앞에서 서성인건… 그 포스터에 담겨져 정지된 화면과.. 그 영화의 영상에 관한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강박증?? 그런 의미로.. 저는 영화 포스트를 좋아합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없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도… 눈앞에 펼쳐진 작은 그림 한장은  소중하기 때문이죠. 펄프피션의 흐트러진 모습도… 쇼걸의 갈라지는 듯한 여성의 육체미도.. 영화의 감상과는 연관성이 적더라도. 그 포스터 만큼은 환상적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포스터는  인히어런트 바이스 입니다 핑크빛 으로 물든 여성의 다리가 섹시한 것보다.. 그 위에 쓰여져 있는…

IFG 소니 A7M2 / A7Ⅱ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IFG 소니 A7M2 / A7Ⅱ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일상을 보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할때가 있다 소니 a7m2를 작년 11월달에 구매하였는데. 여직 보호필름 없이 사용을 했던 것이다.. 커뮤니티에서 보호필름 없이 사용하면 액정쪽 필름이 상한다는 글을 보고.. 정신없이 찾아서 주문한 강화유리 필름…. 만원의 행복이다..

35살 일상의 생활

35살 일상의 생활

세월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참 다양한 생각을 하고 산다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속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삶을 살면서…느끼는 여러 점들이 있습니다. 누구 덕을 볼려고 하고… 쉽게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것보다.. 나를 강하게 만들고. 나를 보호할수 있는 여러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게.. 이 세상이 다가오는 그런 위험속에서 나를 보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해야 할때.. 웃음이 안나오고. 뭔가 다 포기하고 싶을때… 그때가 더 편한 느낌을 느끼다 보니깐.. 정말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됩니다. 잠깐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앞에서… 하늘을 보고..집에 다시가서 카메라를 들고나와서…

컴퓨터가 너무 좋은. 수집병 걸린 이야기..

컴퓨터가 너무 좋은. 수집병 걸린 이야기..

  1990년도쯤 486컴퓨터를 하나 장만하게 됩니다.. (아직도 창고에 있습니다) 이놈의 컴퓨터가 ISA 그래픽카드라.. DOS에서는 하이칼라까지 지원했지만 윈도우3.1에서 하이칼라 트루칼라 미지원으로 고통받던 중에.. 친구집에 (아주 잘사는) VESA 지원 486 보드를 발견해서… 그냥 달라고 부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쯤인거 같은데.. 제가 생각해도 당황했던 부탁이지만. 친구분이. 그냥 가지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장착하고. 97년도까지..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윈도우95에서도  트루칼라 지원이라.. 스타까지 설치하고 잘 사용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제 손때 탔던 기계들이 하나같이 고장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남들 팬티엄 실컷 사용할때.. 집이 가난해서 486을 고장이 날때까지 사용하기로…

내 취미생활을 증명해줄 카메라..

내 취미생활을 증명해줄 카메라..

  레고/ 오디오/ 여행/ 인테리어 / 이런 모든 취미를 소장하게 해줄수 있는 것은 사진이며. 이런 사진을 조금더 마음에 들게끔 표현해줄수 있는 것이 렌즈와 사진기계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저장해서.. 언제든지 들출수 있다는 것은 삶의 영광이다.. 요즘에 자주사용하는 조합은 소니 a7m2와 칼짜55.8 칼짜35.8 그리고 a7에 칼짜16-35 레고 리뷰할때에는 a77 + 탐론16-35  를 주로 사용한다. 가끔 아주 가끔. 오래전 느낌을 보고 싶을때에는 500d에 쩜팔을 이용할때도 있다.

무제-장 미쉘 바스키아

무제-장 미쉘 바스키아

장 미쉘 바스키아 뉴욕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1980년대 활동했다. 기계 인종 만화 죽음 낙서등.. 내 취향과 비슷해서 예전부터 좋아하던 인물. 이번에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어서 가장크게 출력해서 알류미늄 액자에 담아서 가지고 왔다 거실 한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위치에 그의 그림을 올려놓고 보니.. 역시 정신없다. 그래도 느낌이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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