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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think to oneself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커피를 몇년 즐기다보니깐.. 나에게 맞는 취향의 맛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콤하면서 산미가 잘 어울려져 있는 원두는 무엇이 있을까..?? 한번 잘못 구매하면. 다 먹을?? 마실때까지 강제로 먹어야 하기에 원두를 구매할때에는 항상 집중에 집중을 신경씁니다... 스타벅스 원두가 평균적인 맛은 괜찮지만..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이마트에서 구매한 피콕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2018-1-27 달콤한 취미 – 커피

블로그에 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집이 얼음장인데. 혹시 카메라 죽었을까봐.. 꺼내서 찍어봤습니다. 나이도 한살 더 먹고... 할것도 많은데... 실상. 비트코인에 빠져서.. 여유를 모르고 살고 있네요... 오늘 오랫만에 달콤한 케익과 커피한잔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8-1-23-컴백입니다..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내 블로그에 내가 다시 글을 쓴다는게 뭐 대단하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지만... 모든 악재와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상쾌하게 다시금 돌아왔습니다... 이놈의 비트코인. 작년 12월 한달동안 비트코인으로 날린 720만원.. 남들 다 번다는 12월장에서... 아무 지식도 없이 올라가는 비트코인을 타고 오르다.. 무너지는 비트를 참지 못하고 바로 손절.. 그렇게 몇번 올라가는 코인들을 타다가 물려서 720을…

12-12 오랫만에 커피를 마신다.

근 일주일만에 커피를 마시는것 같다. 난 지난 일주일 넘도록.. 엄청난 실수를 했다.. 그것은 비트코인을 시작하고 수백을 쉽게 버는 맛을 알다가. 그만 더 많은 금액으로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2틀만에 700정도를 꼴아박은것이다. 주식도 안하고.. 로또도 잘 안사는 내가.. 이런 비트코인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남들이 쉽게 돈 버는게 보기 싫어서 였다.. 나는 점심 메뉴도 조금 더 싼걸 먹으면서…

비트코인으로 잃어버린 685만원..

재미있다.. 빠른시간에 돈을 이렇게도 잃어버릴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들.. 685만원 중에 .. 400만원은 3시간만에 잃어버렸고.. 285만원은 단기적인 상승 장에 들어갔다가 털려버렸습니다 분명 처음 시작했을때 중간에 낙차가 크게 하락했을때 용기있게 빼지않았다면. 최소 200만원 손실로 끝낼수 있었지만 나란사람은 그런걸 지켜볼수가 없나 봅니다. 돈에 미련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저 돈이면…

레드벨벳 피카부 앨범 구매..그리고 포스터.. 그리고 집.

1999년도에 구매한 하드락 그룹 건즈엔로즈 라이브 앨범인 Guns N' Roses - Live Era '87-'93 고등학교 하교 시간에.. 산본에 있는 레코드샵에서 예약해서 가지고 왔던 나의 히어로 엑슬로즈가 보컬로 있는 건즈엔로즈의 라이브 앨범.. 집에 오자마자 인켈 전축에 cd를 삽입하고 헤드셋으로 들었던 웰컴투더 정글의 오프닝의 짜릿함 건즈엔로즈 신데렐라 본조비 메탈리카 메가데스등.. 락음악 cd를…

2017-11-21 겨울느낌 나는..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은 언제나 좋습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조용하게 생각할수 있는 그런 순간들... 어렸을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치킨 한마리 내 돈으로 사먹을수도 없을정도로 부모님에게 의존해야 했지만. 누군가를 믿고 마음껏 놀수있었던 그 때. 무엇이든 될수있고. 어떤 사람이든 만날수 있을것 같았던 시절.. 지금은 머릿속이 많은 오염으로 순수해질수는 없나 봅니다. 걱정으로 시작해서…

행복은 뻘짓을 얼마나 많이 할수 있느냐에 결정되는거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살기위한 기초를 충당해주면서 너는 행복해..라는 말.. 제일 추악한 말중에 하나입니다.. 너는 살만하잖아.. 여기서 살만하다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제가 요즘 느끼는 생각중 하나.. 행복은...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를 떠나... 안해도 되는 뻘짓을 얼마나 많은시간에 투자를 해서. 시간을 낭비할수 있는지에 대한 퍼센트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테말라 SHB 안티구아 (Guatemala SHB Antigua)

이마트에 들려서 과테말라 SHB 안티구아 1키로 원두를 가지고 왔습니다. 할인해서 1키로를 1만1500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으로 겟하고 나니깐 마음이 편하네요 앞으로 두달정도는 커피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 특유의 스모키한 향과 균형잡힌 맛 .. 미디엄 로스트. 아직 시음하지 않아서 어떠한 맛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원두상태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기름진 원두라기 보다는 딱 중간정도의…

일체형 배터리 제품은 피하고 싶다

전자제품을 좋아하고 시간이 지나도 소장하는 나에게. 일체형 배터리는 정말 최악이 아닐수 없다.. 10년전 20년전 라디오도 잘만 사용하면 구동할수 있는 기기들인데.. 486 컴퓨터도 쌩쌩하게 잘 사용할수 있는데.. 이런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제품은 10년은 뭔가.. 몇년만 지나도.. 부풀어서 제품을 소모품 이상으로 사용할수 없게끔 만든다.. 아이폰 3gs가 처음 출시되었을때 .. 딱 2년 사용하고.. mp3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