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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sound system

Creative AURVANA Live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 라이브

Creative AURVANA Live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 라이브

만만하다.. 부담스럽지 않다.. 모험을 할 필요가 없다… 얼마나 편안한 표현인가… 전자제품을 구매할때… 실패를 하지 않는 유형의 제품들이 존재한다. 오래전에 출시되어서 기나긴 시간동안 제조를 반복하고.. 금액또한 변동이 없는 제품 이런 제품들을 음향기기에서는 명기라고 표현한다.. 10만원 안쪽의 2007년도 제품이 아직도 생산되고 판매도 잘 되고 있다면.. 그것은 분명 부스트 사나운 저음도 아닐듯.. 귀를 찌리는 듯한 고음도 아닌듯. 그저 무심한 플렛한 사운드를 들려줄 제품인 듯한..인상을 버리기 힘들다.. 개성강한 나의 귀중한 보물이 아닌.. 집에서 굴러다니다.. 언제한번 흥을 가지고 들을수 있는 편안한 제품을 찾다 구매한 헤드셋이다….

동영상으로 보는 맥파이( mac fi ) 음악 시스템.

동영상으로 보는 맥파이( mac fi ) 음악 시스템.

현재 메인시스템입니다. i7컴퓨터 4k모니터 엘락312스피커 마란츠hd-amp1 윈도우10의 음질보다 맥에서의 음질이 좋은게 hd-amp1 엠프의 맥용 드라이버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맥 운영체제에서 audirvana로 듣는 그 음색과 음질은 매우 훌륭합니다. 이 작업을 하기까지 제일 걱정했던 4k해상도의 60hz 환경이 해킨에서 완벽할까 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셋팅하는 시간에. 별 문제가 없었네요.. 트루이미지로 하드 통째로 만들어서 서버컴에 저장했습니다.. 게임만 안한다면 네이티브 윈도우10 보다.. 일반 아이비엠 컴에 설치하는 해킨이 더 좋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음질을 위해 골방에 있는 컴퓨터에 맥 시에라를 설치하자.

음질을 위해 골방에 있는 컴퓨터에 맥 시에라를 설치하자.

거실에 있던 블라델리우스를 다시 골방에 들이고./ 밑에있는 엘락 am150 스피커와 연결.. 그리고 재생….???????? 내 추억이 잘못된건가.. 엘락 312스피커를 들이고. 그 스피커로 음악을 듣다보니.. 예전 스피커 음질이 기대 이하인가? 7년전 느꼈던 그 느낌이 아니라…당황할 틈도 없이.. 바로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에 음악을 맥을 통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지… 지금 컴은 맥이 아니잖아 ㅠㅠ 오디르바나 프로그램으로 다이렉트 매칭으로 들었던 기억이 불쑥 떠오르고.. 그 기억이 떠오를 틈도 없이.. 해킨토시하는 방법을 또다시 연구해야 하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었다. 성공했다.. 맥용 운영체제 시에라를 설치하고. 오디르바나를 구동하자….

골방에 대한 집착 과 오디오 이야기..

골방에 대한 집착 과 오디오 이야기..

이번에 구매한 엘락310 스피커가 거실의 메인이자 집의 메인 스피커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스피커를 제외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스피커는 어떤 모델이었을까요.. 바로 다인오디오 xeo2 와 아담a5x 엘락am150 하만카돈 gla55 제품입니다. 정리하지 못하고 집에다 모두 모셔놓고.. 가끔 스피커 바꿈질을 통한 음색감상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제가 근 10년동안 오디오에 취미를 붙이고 나서..(오디오라기 보다는 dac을 통한 데스크 파이) 가장 만족했던 조합은 엘락am150이라는 엑티브 스피커와 블라델리우스의 만남이자 조합이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엘락312는 가격에 맞는 해상력하나는 일품인 스피커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거에요.. 음질이 안좋다는 것도 아니고.. 재미가 없습니다….

하이파이 오디오 ELAC312 를 느낄수 있는 동영상 리뷰

하이파이 오디오 ELAC312 를 느낄수 있는 동영상 리뷰

동영상으로 찍어본 제가 사는 싱글 아지트의 모습입니다 하이파이 오디오 엘락312로 구동한 머틀리크루의 락 발라드입니다. 이왕 카메라 구동하게 되어서.. 다시한번 찍어본.. 동영상니다 제 아지트의 전체적인 모습과…메인책상을 주로 찍어봤습니다. 최근에 거실에..엘락312 스피커와 마란츠 앰프를 하나 장만해서 즐거운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보니 색다르네요

데스크파이의 대결 ELAC312 VS 다인오디오XEO2

데스크파이의 대결 ELAC312 VS 다인오디오XEO2

블루투스 기능이 훌륭하면서.. 무선스피커로 괜찮은 음질을 들려주는 다인오디오 xeo2 (170~200) 작은 크기..알류미늄 하우징에 완성도 높은 고음을 표현하는 하이파이 스피커 엘락 312 (260~300) 이 2놈을 2미터 가량의 원목 책상위에 나란하게 올려놓고. 하루종일 음악감상을 하면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엘락 스피커와 짝을 맞춰줄 엠프인 마란츠 hd-amp1 제품입니다 dac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음색을 조절할수 있어서.. 엘락312의 기본적인 고음위주의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습니다. 가격은 130~140만원 정도 합니다. 2012년정도쯤에 구매했던 블라델리우스 xmos usb dac제품입니다. 원하는 소리를 찾을려고 매일같이 dac/ 엑티브 스피커를 바꿔보다 결국 정착한 제품입니다. 피아노 소리가 일품이고 고음질에…

오디오 전문 방진 볼,,

오디오 전문 방진 볼,,

오디오에 취미를 가지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소리의 직진성이나 다양한 음의 정보량이 어색하게 안맞을때가 있습니다. 이런 찝찝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이것저것 바꿔볼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매직헥사 위에 올려놓은 엘락 312는 시간이 갈수록 어색하고 불편한 음을 들려 줬습니다. 저음이 답답하게 흘러나오는 느낌.. 찰지고 앙칼진 고음은 허공위에 낮설게 노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스피커 밑에 방진볼을 붙이고.. 그 상태에서 매직핵사 위에 올려놓으면 어찌 변할까요.. 매직핵사와 스피커 사이에 공간이 생겼기 떄문에. 죽었던 저음이 살아났습니다. 그 저음이 위로 올라 갔기 떄문에 위에서 놀던 고음과 만나게 됩니다. 이제…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방진재 제품이 꼭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원목 책상위에 7키로가 넘어가는 통 스틸 스피커를 구동하면.. 과연 음악이 제대로 흘러 나올까요? 저음이 원목책상의 흔들림과 함께 무너져 버립니다. 단단한 저음은 답답하고 흐릿한 이도저도 아닌 망가진 음이 흘러나오고. 칼날스러운 앙칼진 고음만 귀를 피곤하게 하게 되겠지요 전용 스탠드가 있다면 좋겠지만.. 50만원 들여서 사기에는 여유롭지 못합니다. 이럴때 4개에 3만원. 양쪽 스피커를 모두 다 사용 가능하게 8개 6만원 투자하면.. 좋은 효과를 바로 얻을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바로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책상의 떨림을 잡아주고. 드디어 저음이 흐트러 지지 않습니다…..

오디오 플러스 sec8502 8.5mm

오디오 플러스 sec8502 8.5mm

엠프를 구매했지만 엑티브 사용 불가라.. 패시브 스피커를 구매.. 하지만 스피커 케이블이 안들어 있어.. 또다시 알아봐야 하는 상황. 바나나 / 말굽 등..단자로 되어있는 제품들이 너무 비싸서.. 직결로 연결하기 위해 선재를 알아보다가 가장 무난한 오디오 플러스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예전에 구매하였던 엑시드 선재랑 비슷하네요.. 생각해보니깐 같은 무산소 동선이라 음색도 거의 같게 느껴집니다.  

Elac (엘락) BS 312 – 마란츠 HD-AMP1의 만남

Elac (엘락) BS 312 – 마란츠 HD-AMP1의 만남

유년기 시절부터 삼촌 집 전축을 통해서..음악을 자주 듣다보니깐.. 일찍 귀가 트였고…음악에 관심도 많아져.. 자연스럽게 오디오와 엠프를 포함해서 음향기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좋은 음질.. 즉 하이파이 스피커에 대한 로망이 오래전부터 있었죠.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질과 음색의 성향이 다르고. 분명 상대방은 죽이는 음질이라고 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도 많이 가져봤습니다. 초등학교때 이스턴 스피커로 컴퓨터를 통한 음악감상을 시작하였고.. 그뒤 알텍렌싱 브릿츠등 저가 제품 포함 ~20만원 안쪽의 제품을 사용하였고 다인오디오 제품과 포칼  kef 등. 여러 업체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해봤지만.. 분명 오래 들어도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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