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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Life/MY-HOUSE

베르블럭 – 거실의 벽면을 위해서.

이번에도 베르블럭을 대량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한장당 3500원 약 . 70장 정도 주방/ 캐비넷 벽쪽 / 레고방 책상 뒷쪽 을 이제품으로 꾸며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거실 책상 벽면입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 조명을 통한 빛반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양면테이프가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 다른 도구없이 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평소 거실책상 뒷쪽 벽면이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장에 3500원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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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4 빈티지 일렉트릭 하우스.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집에 있는 컴퓨터들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정리란.. 스피커 키보드 배치를 새로 하고. 시스템까지 손보는 정리입니다 바이러스 검사 백업 / 운영체제 셋팅까지 어제에 이어서 오늘 오전까지 끝냈습니다. 안방에 있는 컴퓨터중에 하나입니다. 스피커는 오디오엔진 a2 / 키보드는 필코 마제스터치 클릭 / 마우스는  쿨러마스터 cm 스톰입니다. 케이스는 쿨러마스터 스태커 오리지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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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9 행복한 시간

피곤한 세상입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보다.. 내가 견딜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나를 정돈하는 그 삶이 정말 행복합니다.. 커피한잔하고. 좋은 음악 들으며. 내일을 기다릴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리 체이고. 사람 문제 일 문제로 정신이 나갈정도로 힘들다고도 할수 있지만.. 그 테두리 안을 움직이는 건 결국 저의 의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애인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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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벽을 꾸며줄 타일 구매 – 베르블럭

예전에 허여멀건한 주방을 바꾸기 위해 구매했던 베르블럭. 한장에 3500원 정도로.. 붙이다 붙이다.. 돈이 너무 들어서 중도에 포기했던 그놈의 제품... 추석이 다가오고. 멘탈이 회복되었던 찰나에.. 갑자기 온몸으로 들어온 지름신.. 그 지름신이 내려주신 선동의 제품. 베르블럭. 거실 빈티지 책상 뒤에 붙일까.. 아니면 거실 캐비넷 뒤에 붙일까... 아니야... 레고방 메인책상 뒷쪽이 허전한데. 그곳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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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Bed 센서라이트 시간조절 LED센서등

가끔 영화를 볼때.. 또는 드라마를 시청할때. 또는 광고를 볼때.. 집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시청하다보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예전부터 기회만 있으면.. 사고자 했던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명 센서등.. 새벽에 가끔 일어나서 냉장고를 찾으러 모험을 떠날때..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골방에서 불을끄고 음악을 듣다가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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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히어런트 바이스 포스터 구매

돈 안드는 경제적인 취미활동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영화포스터 감상... 어렸을때부터 비디오 가게 앞에서 서성인건... 그 포스터에 담겨져 정지된 화면과.. 그 영화의 영상에 관한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강박증?? 그런 의미로.. 저는 영화 포스트를 좋아합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없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도... 눈앞에 펼쳐진 작은 그림 한장은  소중하기 때문이죠. 펄프피션의 흐트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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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0 햇살좋은 거실의 여유

저녁에 벼락같은 비가 내리고.. 그 다음날.. 햇살이 가득하고 하늘이 파랗게 물들은 가을날씨를 즐길수 있으면.. 그것만으로 행복한겁니다. 오랫만에 집안 곳곳 문을 열어놓고.. 쌔빠지게 청소한 뒤의 느낌은... 별거 없습니다... 마냥 뭔가 하고싶기도 하고.. 마냥 뭔가를 포기하기도 싶은 그런 하루... 이런 게으름이 작은여유를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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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12 레고방에서 듣는 음악감상 (elac312 영상)

하루에 한시간. 레고방에 들어와서. 커피한잔 하면서 듣는 음악은 묵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지워주고.. 희망찬 내일을 위하게끔.. 나를 돌봐주는 엔돌핀을 생성하게 해줍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잔잔하게 카디건즈의 앨범을 들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들으면서 그 울림과 선율이 너무나 감미로와서 영상으로 담아봤네요. 엘락 312 스피커와 마란츠의 궁합은 그렇게 좋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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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12 책상 정리

서버컴이 있는 거실의 책상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음악감상을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집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리때문에.. 좋은 dac과 스피커를 올려 둘수도 없고...(거실이라) 게임이나 영상을 시청하기에는 어정쩡한 24인치 모니터가 존재하기에.. 이도 저도 아닌. 역할론에 마냥 재미없게 놓여있던 서버컴.. 하지만 24시간 구동이라는 장점속에.. 스틱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단하게 오락실 게임을 즐길수 있게. 셋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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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28 MY LEGO ROOM

오래전부터 즐겼던 레고라는 취미의 단상을 보여주는 심플한 방입니다.. 제가만든 건물도 있고 기성품도 있고.. 이것들을 모아놓고 보면.. 없던 미소가 생기는 마법이 생깁니다. 레고방에 있는 데스크 위의 환경이.. 저희집에 있는 컴퓨터 시스템중에서 가장 하이엔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알파스캔 40인치 4k 엘락312 마란츠 hd-amp1 엠프 그리고 i7컴퓨터입니다. 음악감상할때. 또는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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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3 내가 힐링하는 방법은 집돌이로 있는 것

내가 나를 치료하는 방법은.. 안식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정리가 안되어 있고. 먼지도 털수 없을 정도로 . 많고 잡다한 아이템이 정신없는 이곳에서... 멍하니 자리를 옮겨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커피를 한잔 뽑고... 레고도 만들어보고.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침대에 누워서 잠도 자고.. 냉장고에 있는 과일도 꺼내 먹고.. 지독한 카페인 중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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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05-레고방 책상 이동

기존 책상을 저런식으로 가운데요 설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스피커를 위한 배치였습니다.. 뒷쪽 공간과 앞쪽을 열어줘서 음악의 질을 올려보고 싶은 욕심이었습니다. 문제는 거실에서 레고방에 들어가서.. 저 책상으로 갈려면. 바닥을 기어야 했습니다. 책상 밑으로 기어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한두번은 가능한데.. 퇴근하고.. 집에와서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힘들게 컴퓨터하러 기억 들어가고. 다시 기어서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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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27 보물에 대한 집착. 있는것에 대한 욕심.

집에 이것저것 많이 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혹시 저 많은 전자제품 레고.. 사진기 들이. 사는데 정말 필요하나요? 아니요. 필요없어요.. 라고 대답할 겁니다. 그럼 왜 저런거에 집착하고 저런 모든 것들을 쌓아놓고 사냐고 물어본다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살면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미래를 기다리면서.. 저 욕심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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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8 공간의 행복…[a7m2+35.8]

내가 이사를 오고... 가장 신경쓴건 침대였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이 공간에서.. 내몸뚱이 하나 보호해줄 그런 소중한 가구인데.. 아무거나 살수 있으랴. 좋은 메트리스와.. 라텍스의 혼합은 좋은 숙면을 가져다 주긴 개뿔.. 내몸은 그런거 모른다.. 좋은 침대에서 자면 더 잠을 못자고. 좋은 화장품을 바르면 얼굴이 뒤집어 지고 좋은 옷을 입으면... 몇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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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7 골방의 매력..[sony a7m2+55.8+16-35]

이집에 제일 먼저 이사오고 한 것은.. 이 골방의 창문을 시멘트로 모두다 막아버리고.. 대형 스크린으로 빛조차 흐르지 않도록 한 작업이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 집에서의 자유가 제일 보장되어야 한다,, 또는 음악을 가장 크게 들었을때 외부에서 듣을수 없을정도의 밀페된 공간이어야 한다. 이런 점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2004년도 초반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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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5 빈티지를 좋아하는 싱글의 하우스

마음에 드는 그림을 구매하고. 원목 테이블을 하나 더 구매해서.. 집의 구조를 조금은 바꿔봤습니다.. 생각해보니깐 집에 조명이 한걸음에 하나씩 있는거 같습니다... 아기자기함과. 공간의 활용은 결국.. 많은 책상과.. 복잡함을 가지게 되었네요 만화같은 빈티지 스러움을 좋아하는데.. 조금은 조잡한 면도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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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메인책상을 레고방으로…

또한번 집을 발칵 뒤집는데 성공했다.. 이번 미션은 거실에 있는 메인책상을 레고방으로 그대로 옮기는 것.. 좋은 컴퓨터 좋은 스피커가 있으면 뭐하나..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면. 그 음이 큰 공간을 가득 채우지 못하고 다 새어나간다... 엠프에 힘을 주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알아보는 도중. 차라리 공간을 바꿔보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에... 공간속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봤다.. 일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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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느낌의 빈티지 스위치로 해주세요 의 결과물…

4년전 인테리어 공사를 할때 저의 주문은 이랬습니다.. 60년대 70년대 빈티지한 하우스의 꾸밈없는 스위치로 해주세요.. 사진에 나와있는 스위치 보이시나요? 1600만원 공사의 결과물은 저런 생각지도 못한 스위치와. 전선은 매립도 아니고.. 플라스틱 쫄쫄이로 저렇게 해놨습니다.. "아저씨 진짜 빈티지하게 해놓으셨네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작품입니다.." 저는 정말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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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공간의 흔적….

밤10시.. 욕조에서 몸을 담그고. 하루동안 쌓였던 정신적 피로와..육체적 피로를 씻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불꺼진 집을 다니며. 조명을 키고..흔적을 남겼던 공간에 또다른 흔적을 남길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수 있어서 좋고... 만들었던 레고의 멈춰져 있는 피규어 앞에.. 살아있는 피규어가 인사를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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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8 주말의 루즈한 하우스.(a7m2 + fe55.8)

주말에 일어나서 집을 돌아다니는 그 맛을 아시나요.. 이방에 들어가서 이것도 하고. 저방에 들어가서 저것도 하고. 욕실에 들어가서 욕조에 몸도 담가보고 . 주방에 들어가서 냉장고 정리도 하고. 음악도 틀어놓고... 게임도 해보고.. 쇼파에 누워서 멍도 때려보고.. 커피머신에서 원두를 내려먹는 즐거움도 가져보고.. 이런 좋은 삶을 살면서도.. 저는 행복함을 망각하는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가지고 싶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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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8 오래된 카메라의 가능성. 그리고 집(캐논500d+ef50.8)

2009년에 구매한 캐논 500d / 50.8 쩜팔이.. 몇년을 구동하지 않고 먼지 쌓여있는 상태에서.. 이놈 작동이나 잘 할까.. 걱정하면서도 충전된 배터리를 장착하면서..기대를 하게 됩니다. 이 제품 이후에는 소니 제품으로 넘어가서 그런지.. 캐논의 색감도 그립기도 하고. 막상 사용해보니깐. 지금으로서는 많이 답답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네요.. 그래도 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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