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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myb-Life/movement

이런날이 얼마나 될까…

이런날이 얼마나 될까…

  하늘을 보고. 사진기를 꺼내는 날이 얼마나 될까… 20대도 아닌 30대.. 머리속에 복잡한 생각과 피곤함을 이끌고 지내는 요즘에…. 그래도 이렇게 좋은날 저런 하늘을 보면.. 적어도 사진기로 담아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던 오늘입니다. 23도. 여름. 시원한 바람.. 미세먼지 없는 서울의 하늘.. 정말 상쾌합니다.

둘째 조카가 태어났습니다.

둘째 조카가 태어났습니다.

시간은 참 빠른거 같습니다.. 7년전에 첫 조카가 생겼던거 같은데.. 이제는 뚤째 조카인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 삼촌하면서 애교 보여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남다르네요.. 초딩1년 찬우님께서 요즘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얼릉 철 들어서 동생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긴장시킨 문구들

나를 긴장시킨 문구들

오늘 날도 좋아서. 카메라 들고 동내 한바퀴 돌았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을 장면들을 스냅으로 담으면서 잔잔한 재미를 느꼈습니다.. 첫번째 문구는 개조심입니다.. 얼마나 강아지가 문제를 일으켰으면 저런 문구를 걸어놓았을까요.. 강아지가 어디 있는지 두리번 거렸는데…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두번째 문구는 카메라가 보고 있다 입니다. 가져갈 생각도 없는데.. 대뜸.. 카메라가 보구 있다니…. 날 좋은날. 의미없지만. 의미있는 나들이였습니다

4월의 봄은 나른합니다.

4월의 봄은 나른합니다.

  오늘 오랫만에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사진기 일좀 시켰습니다.. 매일같이 집에서 레고 기계들만 찍다보니.. 카메라도 외출이 필요했나봐요.. 저 공중전화기. 제가 고등학교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전화했던 전화기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아직 작동이 될까요?? 신기합니다.. 봄은 꽃이 좋습니다 그 색감도 좋고.. 나른한 온도도 좋습니다.  

잠긴 글: 2015-05-17 lov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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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2015-05-09 lov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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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만원의 행복 =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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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까페에서 그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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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여자친구의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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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2015-04-25 love date –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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