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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myb-Life/LEGO – creative

선물받은 레드 스쿠터..

선물받은 레드 스쿠터..

  선물받은 레드 스쿠터에 이쁜 그녀와 비슷한 피규어를 만들어 사진찍어 봤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가지고 싶었던 레고 소품이었는데.. 선물 감사합니다  

창작 레고 .마켓스트릿트.

창작 레고 .마켓스트릿트.

오늘은 제가 가장 최근에 만든 창작레고 하나와. 레고 제테크 뉴스나 기사에 빠지지 않는 레고 모듈러 제품 10190 마켓스트리트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오른쪽 제품이 10190 마켓스트릿트 제품으로, 2007년도에 등장했던 모듈러 제품이지만. 개인의 창작 이미지가 제품으로 디자인된 모델로 지금의 정식 모듈러와는 차이가 조금 있는 제품입니다. 당시의 가격대 10만원 초반이라면. 정말 훌륭하고 . 지금이라면 100개도 구매해야 한다고 느낄 제품이지만. 단종후.. 120만원 이상 가는 시세를 보면 이거 장난감이 너무한거 아니냐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전 30인지 40인지.. 너무 오래전이라 구매했던 금액도 잊어버린 제품입니다….

중세건물 (완성) 100%

중세건물 (완성) 100%

. 1년만에 레고를 만들다 보니.. 여러 정황상의 감성적인 느낌이 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1년이나 지나도록 레고 창작 안했으니 한번 해봐야지.. 그러다.. 이거 너무 힘든데… 그만할까 하다. 그래도 시작한거 끝까지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 중반을 지나면서… 아.. 내가 이래서 레고를 좋아했고. 예전에 많이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 다 완성하고… 뭔가 내 새끼가 생기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사진 다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놓고. 글쓰면서.. 아 한심하다 라고 다시금 생각해 보네요… 내년에 할지. 올해 몇번 더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중세건물 (4부) (98%)

중세건물 (4부) (98%)

두번째 건물이 조금 심심한 모습이라. 장식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방소 제품에 들어있는 노랑색 긴 슬로프에. 테크닉 브릭을 결합하여 장식물을 만들려고 합니다. 기존 밋밋한 장식물을 제거하였습니다. 짠.. 제 생각에는 이쁜데.. 제가 원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잘 어울립니다. 조명도 만들어 봅니다. 노란 장식물 윗 부분이 밋밋하여.. 창을 길게 세워봤습니다. 세번째 건물의 꼭대기 부분도.. 밋밋한건 마찬가지에요. 레드 색상의 다양한 브릭으로 이쁘장하게 꾸며봤습니다. 기본 레드 색상에 이상한 로고가 들어있는 벌크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해리포터 성 제품에서 나온걸로 추측되어집니다. – 이제 98%. 아니 건물 자체는 완성하였습니다…피규어 올려놓고…..

주제없는 건물 (3부) (90%)

주제없는 건물 (3부) (90%)

이제부터는 디테일 작업입니다. 건물을 보면서 안어울리는 부분은 수정하고. 보정할부분이나 추가할 부분.. 그리고.. 브릭의 색감이 어울리지 않으면 변화도 주는. 제일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주제없는 건물이었지만.. 이제 건물의 이름을 만들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첫번째 갈색건물은 대장간. 두번째 살색 노랑 건물은 여관. 세번째 회색 흰 건물은 교회.. 그래서. 다 합쳐서.. 중세건물. 근대 건물이라기 보단..중세쪽이 어울리고.. 마을이라고 하기에는 높이가 장난 아니기에.. 건물이라고 정했습니다. 두번째 건물의 디테일 작업입니다. 90% 완성입니다. 아직 세번째 건물의 정원과.. 지붕 브릭.. 손댈곳이 조금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주제없는 건물 (2부) (80%)

주제없는 건물 (2부) (80%)

세번째 건물을  한층 더 올리는 작업입니다. 4층의 종합적인 마무리 단계라..꼭대기로 솟구치는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회색 벌크가 다 떨어져서. 플레이트를 번걸아 가며.. 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일단 레드색상의 지붕 브릭으로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흰색 창문과.. 흰 브릭이 없어서. 또 제품 하나를 뜯었습니다. .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완성하였습니다 아직 세번째 건물의 정문 앞 정원과..새부적인 디테일 작업이 필요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ㅠㅠ  

주제없는 건물 (1부)

주제없는 건물 (1부)

주제없는 건물.너무 오랫만에 레고를 하는 글쓴이…처음에는 극장을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모아놓은 브릭 벌크를 보니. 제대로된 집을 만들기 힘들어 보입니다.. 양은 많은데.. 이미 전에 만들어놓은 건물들에게.. 필수 브릭이 들어갔기 때문이죠 주제도 없고. 브릭 분류도 없이..무작정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근 1년만에 하는 창작 작업이라 흥미롭기도 하였지만 굳은 머리속에서 집 이미지를 얻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성인 남자. 발목까지는 들어갈 정도의 깊이로 .. 분류없는 이 어지러운 벌크브릭을 보며,, 벌써부터 겁이 질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말까 라고 생각도 합니다…. 근 1년만에 하는 재미를 놓치기는 싫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전체적인 모습이…

브루스웨인의 저택 (완성)

브루스웨인의 저택 (완성)

레고로 상상속의 건물을 만드는 재미는 생각보다 광활하고, 넓습니다 한층씩 표현을 하고 완성되었을때는 뭔가 재산?? 이 생긴 기분이에요. 물질적인 재산이 아니라.. 내가 만들었다는 소심한 기쁨의 재산.   심플하게 건물을 표현할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복잡하면서 전체적인 균현미를 좋아합니다. 창작의 가장 어려움은 마음껏 표현은 할수 있지만. 그만큼 규칙적으로 매끈하게 만들기 힘들다는 거죠.. 적절하게 매끈한 디자인에. 너무 많은 브릭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표현할수 있는 건물을 완성한다면.. 그것은 개인이 아니라 디렉터겠죠.     정문에서. 배트맨이 걸어나오고 있습니다. 영화나 만화처럼 숨어서 날라다니거나. 어디서 뿅 하고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배트맨 브루스웨인의 저택 (전개)

배트맨 브루스웨인의 저택 (전개)

오늘은 예전보다 더욱 큰 집을 만들기 위해. 초록색 플레이트를 하나 더 추가하였습니다.. 만번대 건물의 기본사이즈 보다 50% 큰 사이즈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생각한 이미지는 지하동굴을 만들고. 그 위로. 일반 배트맨 브루스 웨인의 집과. 조커의 집을 상반되게 나타낸후.. 가운대 부분을.. 결투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생각했지만…. 표현할수 있는 벌크의 양이 너무나 적었고. 그렇다고.. 만번대 건물을 하나 더 뜯기에는 .. 자금상 부족하기에 그럴수도 없었습니다. 이번 건물에 사용한 벌크만 해도. 소방대 + 펫샵 + 베트맨 모델들 + 프렌즈 작은 모델등. 50만원 + 집에 있는…

창작 호텔 완성

창작 호텔 완성

. 1930년대의 배경.. 유럽풍의 다소 동화스러운 풍경을 좋아하기에.. 건물도 보통 그런식으로 만드는거 같습니다. 3층까지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구성 그대로 진행되다가. 벌크의 부족과 집중력의 저하로.. 4층부터는 쌩뚱맞은 디자인의 첨가가 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종 크기가.. 10182 까페코너 보다 2배 높은 웅장하고 큰 건물이 되어서. 처음에 스스로 제안했던 거대 크기의 건물은 완성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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