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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MY PC-Collection

삼성전자 960 EVO M.2 2280 250GB

삼성전자 960 EVO M.2 2280 250GB

브라보텍 umx2 케이스에 들어있는.. 제 메인컴퓨터 입니다. I7 / 32G / 970 / 하드3개와 맥용 SSD가 들어가 있고 / 이번에 윈도우10용 SSD를 지금 장착합니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할수 있는 익스프레스 슬롯 사이에 m2 슬롯이 있습니다. 장착하고 있던 970 그래픽카드를 뽑고. 그 위치에 960 evo m2 ssd를 꼽아 넣습니다. 장착을 하고 맥 운영체제인 시에라를 설치해봤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ssd에 맥을 설치할지 윈도우를 설치할지. 아직 결정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이 컴퓨터라는 기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의 무대에서.. 성능이 좋아진다 라는 이야기는 언제나 무안단물 같은 소재였습니다….

음악을 위한 메인컴퓨터 해킨토시 완벽 설치./욕심

음악을 위한 메인컴퓨터 해킨토시 완벽 설치./욕심

  메인컴퓨터.. i7에 16기가 메모리 그리고 4k 모니터.. 마란츠 앰프와 엘락312 스피커. 이런 좋은 아이템으로 이뤄진 컴퓨터 환경의 변화를 위해서 근 몇일 고생했습니다. 왜냐면.. 윈도우10 환경에서 음악을 듣는것보다 맥 운영체제에서 audirvana로 듣는 그 음색과 음질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죠 일단 해킨토시를 하기 전에 꼭 성공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1번째 ) 4k해상도에서 60hz 가 꼭 실행되야 함.. 2번째 ) 유튜브 4k vp9 동영상이 완벽하게 구동되어야 함.. 3번째 ) 패러럴즈로 구동하는 윈도우10이 일반 윈도우 환경의 90%는 가능해야 함.   1번째는 DP케이블로 변경하니깐 특별한…

Razer Blackwidow Ultimate 2016 KR

Razer Blackwidow Ultimate 2016 KR

풀배열 키보드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골방의 컴퓨터 색상과 깔맞춤할 녹색의 빛이 있는 키보드를 찾았습니다. 이름은 Razer Blackwidow Ultimate 2016 KR 녹축인데.. 일반적인 체리사의 청축보다 약간 무거운감이 있습니다. 게임을 위한 키보드 같습니다. 한글 폰트가 어색하고.. 글을 적기에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야 가능합니다. 저처럼 블로그나 글 자주쓰는 사람은 적축이나 갈축. 또는 리니어 방식을 선택하는게 옳바른거 같습니다. 해킨토시가 설치되어 있는 제 골방의 컴퓨터 모습입니다. 키보드 마우스 본체의 녹색빛이.. 아름답네요 깔맞춤의 변태적 취향을 완성했습니다. 키압이라고 해야 하나.. 조금 답답하고 묵직한게.. 게임할때의 클릭감은 좋은데.. 조금 피곤하네요.

음질을 위해 골방에 있는 컴퓨터에 맥 시에라를 설치하자.

음질을 위해 골방에 있는 컴퓨터에 맥 시에라를 설치하자.

거실에 있던 블라델리우스를 다시 골방에 들이고./ 밑에있는 엘락 am150 스피커와 연결.. 그리고 재생….???????? 내 추억이 잘못된건가.. 엘락 312스피커를 들이고. 그 스피커로 음악을 듣다보니.. 예전 스피커 음질이 기대 이하인가? 7년전 느꼈던 그 느낌이 아니라…당황할 틈도 없이.. 바로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에 음악을 맥을 통해서 들었던 기억이 있지… 지금 컴은 맥이 아니잖아 ㅠㅠ 오디르바나 프로그램으로 다이렉트 매칭으로 들었던 기억이 불쑥 떠오르고.. 그 기억이 떠오를 틈도 없이.. 해킨토시하는 방법을 또다시 연구해야 하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었다. 성공했다.. 맥용 운영체제 시에라를 설치하고. 오디르바나를 구동하자….

골방에 대한 집착 과 오디오 이야기..

골방에 대한 집착 과 오디오 이야기..

이번에 구매한 엘락310 스피커가 거실의 메인이자 집의 메인 스피커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스피커를 제외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스피커는 어떤 모델이었을까요.. 바로 다인오디오 xeo2 와 아담a5x 엘락am150 하만카돈 gla55 제품입니다. 정리하지 못하고 집에다 모두 모셔놓고.. 가끔 스피커 바꿈질을 통한 음색감상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제가 근 10년동안 오디오에 취미를 붙이고 나서..(오디오라기 보다는 dac을 통한 데스크 파이) 가장 만족했던 조합은 엘락am150이라는 엑티브 스피커와 블라델리우스의 만남이자 조합이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엘락312는 가격에 맞는 해상력하나는 일품인 스피커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거에요.. 음질이 안좋다는 것도 아니고.. 재미가 없습니다….

만원의 행복 -몇달의 고생해결. -랜카드 추가.

만원의 행복 -몇달의 고생해결. -랜카드 추가.

  근 몇달간 고생했습니다… 이유없이 골방의 컴퓨터 인터넷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집에 서버컴퓨터와. 아이피타임 2004ns 제품 그리고 여러대의 컴퓨터. 윈도우10 상황에서 홈그룹으로 각 컴퓨터를 연결해놓았는데.. 이 골방의 컴퓨터 인터넷이 랜덤으로 끊어져 버립니다. 윈도우10 문제일까. 랜카드 문제일까. 보드 문제일까… 메인보드를 몇번 바꿔봤는데… 증상은 동일.. 랜포트 불량도 아니고 랜선 불량도 아닌 이 황당한 상황 결론은 인텔 랜카드와 저희집 서버의 문제였습니다… 지금까지 교체해온 보드의 내장랜이 황당하게 다 인텔.. 남들은 리얼텍 버리고 인텔을 찾는데. 저는 반대로 인텔을 버리고 리얼텍을 들였습니다 기가랜 사용중인데. 속도와 핑이…

데스크파이의 대결 ELAC312 VS 다인오디오XEO2

데스크파이의 대결 ELAC312 VS 다인오디오XEO2

블루투스 기능이 훌륭하면서.. 무선스피커로 괜찮은 음질을 들려주는 다인오디오 xeo2 (170~200) 작은 크기..알류미늄 하우징에 완성도 높은 고음을 표현하는 하이파이 스피커 엘락 312 (260~300) 이 2놈을 2미터 가량의 원목 책상위에 나란하게 올려놓고. 하루종일 음악감상을 하면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엘락 스피커와 짝을 맞춰줄 엠프인 마란츠 hd-amp1 제품입니다 dac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음색을 조절할수 있어서.. 엘락312의 기본적인 고음위주의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습니다. 가격은 130~140만원 정도 합니다. 2012년정도쯤에 구매했던 블라델리우스 xmos usb dac제품입니다. 원하는 소리를 찾을려고 매일같이 dac/ 엑티브 스피커를 바꿔보다 결국 정착한 제품입니다. 피아노 소리가 일품이고 고음질에…

오디오 전문 방진 볼,,

오디오 전문 방진 볼,,

오디오에 취미를 가지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소리의 직진성이나 다양한 음의 정보량이 어색하게 안맞을때가 있습니다. 이런 찝찝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이것저것 바꿔볼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매직헥사 위에 올려놓은 엘락 312는 시간이 갈수록 어색하고 불편한 음을 들려 줬습니다. 저음이 답답하게 흘러나오는 느낌.. 찰지고 앙칼진 고음은 허공위에 낮설게 노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스피커 밑에 방진볼을 붙이고.. 그 상태에서 매직핵사 위에 올려놓으면 어찌 변할까요.. 매직핵사와 스피커 사이에 공간이 생겼기 떄문에. 죽었던 저음이 살아났습니다. 그 저음이 위로 올라 갔기 떄문에 위에서 놀던 고음과 만나게 됩니다. 이제…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방진재 제품이 꼭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원목 책상위에 7키로가 넘어가는 통 스틸 스피커를 구동하면.. 과연 음악이 제대로 흘러 나올까요? 저음이 원목책상의 흔들림과 함께 무너져 버립니다. 단단한 저음은 답답하고 흐릿한 이도저도 아닌 망가진 음이 흘러나오고. 칼날스러운 앙칼진 고음만 귀를 피곤하게 하게 되겠지요 전용 스탠드가 있다면 좋겠지만.. 50만원 들여서 사기에는 여유롭지 못합니다. 이럴때 4개에 3만원. 양쪽 스피커를 모두 다 사용 가능하게 8개 6만원 투자하면.. 좋은 효과를 바로 얻을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바로 Agora-Acoustics(아고라어커스틱) MagicHexa(매직헥사) 방진재 책상의 떨림을 잡아주고. 드디어 저음이 흐트러 지지 않습니다…..

Elac (엘락) BS 312 – 마란츠 HD-AMP1의 만남

Elac (엘락) BS 312 – 마란츠 HD-AMP1의 만남

유년기 시절부터 삼촌 집 전축을 통해서..음악을 자주 듣다보니깐.. 일찍 귀가 트였고…음악에 관심도 많아져.. 자연스럽게 오디오와 엠프를 포함해서 음향기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좋은 음질.. 즉 하이파이 스피커에 대한 로망이 오래전부터 있었죠.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질과 음색의 성향이 다르고. 분명 상대방은 죽이는 음질이라고 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도 많이 가져봤습니다. 초등학교때 이스턴 스피커로 컴퓨터를 통한 음악감상을 시작하였고.. 그뒤 알텍렌싱 브릿츠등 저가 제품 포함 ~20만원 안쪽의 제품을 사용하였고 다인오디오 제품과 포칼  kef 등. 여러 업체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해봤지만.. 분명 오래 들어도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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