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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Information – interior

어두운 이미지. 그러나 이런 인테리어가 참 좋다.

어두운 이미지. 그러나 이런 인테리어가 참 좋다.

예전에 벽지를 고를려고 인테리어 가게를 갔을때… 주인 아주머니께서.. 내가 검정색으로 해달라는걸 반대하시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복 떠나가요.. 우울하고… 어두워서 추천하지는 않아요 라는 말… 맞다.. 우울하긴 하겠지..   하지만. 내가 만약에 다른집으로 이사를 간다면. 정말 이번에는 검정색 벽지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든다. 검정세상에 노랑색 아이템의 제품들이 같이 있다면.. 노랑색이 얼마나 이뻐 보일까… 검정색 벽지와.. 갈색빛 원목 바닥을 깔아놓으면.. 30년대인지 2000년대인지. 모를 그런 평온한 안식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어두운 집에 밝은 빛이 들어오고. 그 빛이. 그…

잡념이 생기지 않을듯한 미니멀하우스.

잡념이 생기지 않을듯한 미니멀하우스.

집에 집착을 하는 내가 볼때.. 이런 방식도 참 마음에 든다.. 나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기에. 꾸역꾸역 취미생활을 복잡하게 담아놨다면 집이 아닌. 세상을 원해서.. 여행을 주로 다니는 분들에게는 최소한의 미니멀한 이런 공간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자고 일어나고 움직이고 씻고… 잡념이 들어오지 않고.. 잡념이 나가지 않는 그런 심플한 하우스..  

뉴욕의 빈티지 하우스..

뉴욕의 빈티지 하우스..

목재만 보면 왜이리 힐링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감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색감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고급스럽고. 또는 빈티지스럽고.. 잘못하면 난잡할 정도로. 다양한 목재가 좋습니다.. 목재와 초록의 식물등.. 그리고 어울리지 않지만. 최첨단 전자제품과 커피… 그리고 공간…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들고 싶습니다.

녹색의 아름다움.. 심플하우스.

녹색의 아름다움.. 심플하우스.

만약 내가 지금사는 곳 위에. 다른 공간을 만든다고 한다면.. 전자제품을 최대한 줄이고. 건강을 생각한 자연스러운 빈티지 하우스를 만든다고 한다면.. 바로 이 집 같은 인테리어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조명을 제외하고는 전자제품이 보이지 않고.. 다양한 녹색의 식물들이 상쾌함을 전해주면서…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해. 바닥 타일은 정말 개성있게 선택하고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40년대 50년대 60년대 80년대 2000년대. 어느 시대에 놓아도 이질감없는 인테리어라 참 마음에 드네요

묘한 느낌의 집..

묘한 느낌의 집..

  굉장히 깔끔하게 꾸밀수도 있고 럭셔리하고 화사하게 집을 꾸밀수도 있지만 그것이 진심으로 편안함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오래전 건물을 허물기 위해서 사람들이 빠져나간 공간에 친구들과 놀러간적이 있습니다 공간은 공간인데 주인이 없는 공간.. 짐은 빠졌지만 큰짐은 버리고 가 . 남아있는 그런 공간. 초딩때 시간이 남아돌때라. 우린 이런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즐거움을 공유했습니다. 습기찬 공간에서는 지하실 냄새가 나고 가끔 지나가는 벌레를 보기도 했지만.. 햇살이 가득들어와.. 따스함에 섞여있을때는.. 무엇보다도 바꾸기 힘들정도의 기분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런 좋은 느낌을 보여주는 인테리어 사진입니다.. 미니멀리즘의 심플함과…

다락방의 로망.. 해외 아파트 인테리어

다락방의 로망.. 해외 아파트 인테리어

앞이나 뒤 옆이 아닌.. 자연 채광의 빛을 위에서 받을수 있다면.. 그 빛으로 집을 밝혀줄수 있다면.. 그것또한 얼마나 낭만적일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많이 있습니다. 다락방이라고 하기에는 좀더 넓고 고급스럽지만.. 빈티지하면서 깔끔한 이런 아파트에서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진에 나온 나무가 진짜가 아니라 인조나무일수도 있지만.. 저런 높은 나무가 거실에 자리잡을수 있다는게 너무나 멋진거 같습니다..저는 집에 벌레 생길까봐. 진짜는 꿈도 못꾸지만… 공기청정기가 따로 필요없을 듯합니다

심플한 포스터가 가지는 인테리어의 의미

심플한 포스터가 가지는 인테리어의 의미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을 더 이쁘고 독특하면서 위화감이 없도록 할수 있을까.. 하루종일 있어도 답답하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힐링할수 있을까. 많은 돈이 아닌 간단한 아이템으로 집의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수 있을까.. 그 물음에 답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저는 대형 포스터를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이번 인테리어 사진의 포스터는 여성의 입술입니다. 붉은 벽지에 핑크색 입술은 강렬해 보이고 흰색바탕에 핑크색은 심심함을 이기게 해줍니다.

화이트 하우스 인테리어.

화이트 하우스 인테리어.

  낡은 빈티지 스러운 인테리어가 있고.. 다양한 색상의 색감이 진할수록 마음이 가는 인테리어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집이란 생활을 생각했을때 화이트 인테리어가 가장 보편적인 인테리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은집도 크게 보여주게끔 만들어주고.. 먼지가 제일 보이지 않은 색상도 흰색이기에.. 일반적인 집이란 생각을 했을때 표현하기 좋은게 흰색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흰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흰색은 결국 오염된 색상을 가장 먼저 알아채게 하는 재주가 있는 색상이기 때문이지요  

북유럽 인테리어의 표준적인 싱글하우스,

북유럽 인테리어의 표준적인 싱글하우스,

저희집이랑은 반대 이미지의 북유럽 인테리어 사진들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심플하고 최소한의 가구들로 분위기란걸 만들수 있지만. 저는 여백을 두는 여유를 부릴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저라면 저 빈 장소에 가구들과 소품으로. 여백을 지워버렸을 겁니다. 그래도 가끔은 저런 심플한 디자인이 끌릴때가 있습니다.. 빈티지함을 조금은 포함했지만…그 심플한 빈티지가 세련된 감정을 보이게끔 하네요.. 정문에서 보이는 커다란 포스터가 밍밍함을 지워주고… 옷방의 노란 조명이.. 은은함을 전달해주네요    

Vintage 심플한 주택 인테리어..

Vintage 심플한 주택 인테리어..

해외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볼수록… 절제할수 있는 미를 가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제가사는 집은 너무나 복잡합니다… 사진에 나오는 집처럼 . 3층정도 되고. 지하도 있고 옥상도 있는 그런 큼지막한 주택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즐기는 삶에 너무나 부러울뿐입니다. 심플함이 오늘따라 시원하고 청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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