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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 Coffee

커피와 함께하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

커피와 함께하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

바나나 / 호두 / 아몬드 / 방울토마토 / 불가리스 요구르트 그리고 아메리카노. 어울리지도 않고. 한번에 저걸 다 먹는다고 생각하면 뱃속이 요동치는 경험도 하게 되겠지만. 이런 조합을 자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저녁시간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시청하면서 보내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의 맛은? (캐논500d+50.8)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의 맛은? (캐논500d+50.8)

이번에 구매한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 의 맛은 ??? 생각보다 쓴맛이지만.. 향 하나는 정말 좋다는 느낌? 덥덥하지만 어렸을때 .. 처음 커피를 마셨을때의 그 더부륵한 느낌? 하지만.. 진짜 커피를 마신다는 느낌?? 14000원에 1키로 가성비 하나는 죽이는 원두입니다.. 그런데 이 원두의 최대 단점이자 장점은 .. 원두가 너무 기름지다는겁니다. 저한테는 나쁘지 않지만.. 머신기계에는 별로 좋지는 않을듯 합니다..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 (A7M2+z55.8)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 (A7M2+z55.8)

보통 1키로 정도의 원두를 알아보니.. 가격대 나가는 것은 3만원대.. 저렴한것은 만원대로 구매할수 있다는 점을 알고 최대한 저렴하면서 맛이 나쁘지 않은 원두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마트에 들려서.. 이것저것 찾다가.. 향이 너무 강하고 가격대 또한 마음에 드는 제품을 보게 되었고 룰루랄라 신나게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은 노브랜드 콜롬비아 에스프레소 블렌드 아직 맛을 느껴보지는 못했지만.. 살짝 열어본 원두의 기름짐이 장난아닌게.. 기대되네요.  

듀르골 커피머신 디스케일러

듀르골 커피머신 디스케일러

작년 11월에 구매한 이후에. 하루에 평균 2잔정도는 꼭 마셨던거 같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커피머신 맨 왼쪽부분에.. 디스케일링 표시등에 전등되어.. 시간날때 한번 청소하자고 생각했고.. 제일 유명한 듀르골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2개 묵음으로 2만원정도면 구매할수 있습니다.. 한번 사용에 하나씩 .. 이번에 청소하면. 겨울쯤에 다시한번 청소한다면.. 1년 유지비용이 2만원정도 든다고 보면 됩니다. 맨 왼쪽에.. 네모난 아이콘이 디스케일링 표시등입니다 평소에는 저 등이 꺼져있기 때문에.. 저등이 들어오면. 돈 나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게시물중에 자세하게 방법을 거론한 글들이나 영상이 하나도 없다는게 당황스럽지만 우리에게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가찌아 브레라 디스케일링이라고…

소소한 행복한 시간.

소소한 행복한 시간.

집에 있을때에는 주전부리 하는 모습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와 간단한 스낵은.. 소주에 얼큰한 찌게… 맥주와 치킨의 조합과도 겨룰수 있을 정도의 좋은 아이템입니다. 카라멜 하나 뜯어먹고 뜨거운 커피 한모금 하니깐. 묵은 스트레스가 내려가는거 같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아몬드와 호두를 요즘에 자주 먹는데 .. 예전처럼 라면만 먹어도 건강했을때가 그립네요  

커피와 과일의 조합.

커피와 과일의 조합.

초코렛과.. 아메리카노의 조합이 환상적이라면 과일과 커피의 조합은.이례적입니다. 달콤한 과일과. 쓰디쓴 커피… 오후에 좋아하는 한화 게임을 시청하면서.. 즐기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합니다. 어느순간 단단한 과일을 기피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포도나 바나나 토마토 같은 말랑말랑한 과일을 찾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단단한걸 씹는.. 그 행위 자체도 저에게는 피곤함의 하나 인가 봅니다.

원두 – indonesia mandheling g1

원두 – indonesia mandheling g1

신맛이 일품인 커피인 indonesia mandheling g1 원두를 사왔습니다.. 1키로입니다.. 이정도면 2달정도는 넉넉하게 사용할수 있을 듯 합니다. 단맛이 부족하지만 깊은 신맛과쓴맛은.. 묘한 중독이 있습니다.. 커피의 향 자체는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결론은 그럭저럭 괜찮다는 말이죠..

원두 – 레스트빈 스페셜블랜드

원두 – 레스트빈 스페셜블랜드

원두 상태로 주문해야 하는데. 실수로 갈아서 주문 받아서 처음에 멘붕이 왔지만. 제가 사용하는 전자동 가찌아 브레라 제품이 갈린 원두 가루도 넣어서 사용할수 있어 겨우 쿵딱뛰는 심장을 부여잡을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원두만 먹다가.. 일반 로스팅 업체의 싱싱한 원두커피가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향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뒷맛이 달달하니 아메리카노가 괜찮습니다. 500그람 2통 1키로 구매하였습니다. 가격도 18000원정도로 저렴하네요.. 그라인더로 원두를 곱게 가는 작업이 불 필요해서 실제적인 기계를 더 오래 사용할수 있어서 좋긴 하겠지만 그래도 원두 갈리면서 나오는 그 맛이 덜해서.. 시간날때 원두상태의 따른 제품을…

2017-2-1 저녁 커피한잔

2017-2-1 저녁 커피한잔

어느 순간 부터 퇴근하고 자기전 한시간에. 간식과 커피한잔을 하는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달달한 과일과 커피한잔.. 쓰지만 감미로운 아메리카노. 세월이 흐르고.. 삶은 치열하지만. 제가 누리기에. 이정도 여유만이라도 감사할 뿐입니다. 샤워 한 후에. 이 한시간.. 그리고 내일을 위한 충전… 세상이 힘들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좌절도 할수 있지만. 나름 열심히 살면.. 좋은 날들이 더 생기겠지요.. 오늘따라 커피한잔 정말 좋습니다  

스타벅스 원두커피 블랙퍼스트 블랜드 미디엄

스타벅스 원두커피 블랙퍼스트 블랜드 미디엄

사은품으로 받은 가찌아 스토롱 원두 입니다. 기름지고 향기가 참 좋은 원두입니다.. 커피맛은 기존 가찌아 마일드 보다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다 떨어져가서 대표적인 원두인 스타벅스 원두를 구매하였습니다. 11월에 구매한 커피머신을 지금까지 매일같이 하루에 2~3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가찌아 스토롱 원두를 다 먹을때 쯤.. 드디어 구매한 스타벅스 원두입니다. 자주가는 거래처에서 내려먹는 원두커피의 주인공이자…가장 흔하면서 맛을 보증해주는 원두라 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커피에 빠지고나서.. 부터.. 이 원두라는 아이템의 매력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알게되었습니다.. 향기와 맛의 독특함이 무료한 삶에 작은 도움이 될수 있다는 그 생각이..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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