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

맑은 햇살의 봄 기운이 들어오는 시즌에... 외출이 아닌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우울하다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이 게시물에 나와있는 듯한 집에서 봄을느낄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진한 색상의 테마가 존재하는 방과 심플하면서 복잡한 미묘한 느낌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진한 색상의 빈티지한 그린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빈티지한 원목과 싱그러운 식물과의 조화.. 벽에있는 그림…

한성 ULTRON 4079 HDR 4K UHD – 중소기업의 매력

조금 더 낮은 가격에 조금 더 괜찮은 스펙의 제품을 찾는 재미를 아시나요.. 지갑 두께가 넉넉하지 못해서 찾는다고, 둘러대지 않아도 될 정도의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방에 알파스캔 4k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nix207.iptime.org/nix207w/archives/34729 알파스캔 4k 4077 제품은 정말 괜찮은 제품입니다. 오늘 구매한 한성 제품보다 화질면에서는…

늦은 아침..집돌이라 좋은점

쉬는날 신나게 늦은 오전을 보내고... 아침겸 점심을 생각하다가.. 입맛없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씻는것 조차 불편할 정도로 게을러진 오전... 겔로그 씨리얼을 그릇에 가득 담고.. 아몬드와 호두를 가득 담은 다음에..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를 5분1정도 넣어주고.. 나머지는 흰 우유로 곧 뱃속으로 들어갈 재료들을 적셔줍니다. 재료들이 퉁퉁 부울정도로 기다리는 시간.... 그 루즈한 시간에.. 거실에있는 스피커로…

오랫만에 구매 LEGO – 10260 Downtown Diner,

매년 1월초에는 레고 모듈러 신제품이 출시되는 시점입니다.. 그걸 구매하면.. 딱.. 설날이 돌아오고. 그때에 맞춰 레고 재산을 늘려가는 거죠.. 하지만 이번년도의 모듈러 제품을 구매한건. 1월이 아니라.. 3개월이나 더 지난 4월의 중순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제는 좀 지겹기도 하고... 눈에 망울이 커질 정도의 큰 매력을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 12개를 다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마음을 치유해주는 좋은 선물이다.

2층 멀리있는 공유기를 위해... 최신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매하였다... 1층에 컴퓨터가 9대.. 그중에 유선은 4대. 무선은 5대.. 2층에도 컴퓨터가 3대 있으니.. 기가랜 하나 가입하고 뽕을 뽑아도 이정도면. 미안할 정도이다. 나는 컴퓨터를 무척 좋아한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의 책상에는 항상 컴퓨터 시스템이 존재한다.. 인터넷 서핑을 할수 있고... 음악을 들을수 있고.. 사진작업을 할수도 있는..…

양키의 향이 느끼고 싶을땐. 양키캔들

골라먹는 재미가 아니라. 골라서 느끼는 향의 즐거움이랄까. 양키 캔들을 하나씩 구매했던게.. 벌써 6개나 되어버렸다.. 골방과 안방에 이놈의 캔들을 향으로 바꿔줄 워머를 준비해놓고.. 가끔.. 아주 가끔 우울하거나 몽롱할때.. 작동시킨다.. 처음에는 향초처럼 불을 붙여서 사용했지만... 연기가 미세먼지를 동반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바로 워머로 발을 돌렸다... 이러니 저러니.. 양키캔들은 병 디자인도..…

미세먼지보다 중요한건 정신적 안정..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집에서 붉은색 led를 반짝이며. .가동되고 있는 이놈의 청정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만족스럽습니다. 솔찍하게 이런제품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질적 건강보다. 심리적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에서 이제품은 정말 굳입니다.

늦은밤 술보다 위험한 커피의 효능.

조합이라고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물처럼 마셔도.. 두뇌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보통 자기전 새벽 12시에서 1시 사이에. 꼭 커피를 한잔 하고 잠이 드는데... 우유를 포함한 라떼나....시럽을 포함한 달짝 찌근한 커피를 섭취했을때에는 몸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정신이 말똥하게 변하기 때문이지요. 어제는 정말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자각몽이라고 하지요.. 잠에 취해서.. 정신이 몽롱하면서 꿈의 내용을…

2018-4-03 선택해서 듣는 음향의 독특함

같은 음악이라고 해도.. 스피커의 종류와 성향에 따라서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다면.. 그리고 그 스피커 각각의 능력이 곡의 장르와 악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면.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축척해놓고 듣는 감상의 연장 생활을 누릴수 있습니다. 맨밑은 아담a5x 그 위는 엘락 am150 그 위는 다인오디오 x20 제품입니다. 아담이 단단하다면.. 엘락은 환상적이고 다인오디오는 조용합니다.. 아담은 단단하고 담백한…

2018-3-25 경험

여행을 좋아한다... 사진으로 보는 감정보다.. 그 공간에서 느끼는 향과 맛 귀로 들리는 소리.. 내 발로 밟아보는 그 땅의 마음이랄까... 어렸을때에는 시간만 남으면. 그랬다.. 새로운곳을 가보는 거다.... 처음이란 단어는 언제나 심장을 뛰게해준다.. 처음보는 사람. 처음보는 옷. 처음 먹어보는 음식.. 처음보는 건물.. 그런 공간을 마음에 담아두고.. 오랜 시간 뒤에 다시금 그 공간을 만나게 되었을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