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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지름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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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멋지고 자유롭게 살아보자는 심정으로..

2014년도에 부모님 집을 탈출해서 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집의 공간을 좋아하고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제가 이번년도에 구매한 아이템들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1월2일날 구매한

피터토마스로스 보태니컬 버핑 비즈

10년전부터 사용하던 각질 제거하는 세안제 제품입니다.

이번년도는 피부한번 개선해 보자고 연초부터 구매했는데.. 12월31일날 보는 이 작전은 실패했습니다.

 

 

1월9일날 구매한

[BEN] 구피 스툴_OG

지름이라고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자질구레한 아이템들을 모아 놓거나 . 거꾸로 해서 의자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넓고 심플한 집에 두면 이쁘고… 저희집 같이 좁은 곳은. 뭔가 답답해 보이기도 합니다.

 

 

1월 27일날 구매한

LG V10

아이폰을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몇년동안 사용했습니다.

그놈의 dac이 좋다는 소문에… 약정기간 끝나서 v10으로 옮겼습니다.

12월31일 이 글을 사용하는 현 시점에서. 참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별 문제도 없이 잘 작동중입니다… 내년에는 v20으로 옮길 에정입니다.

 

2월27일날 구매한

어디서나 전구 Anywhere LED Bulb

요즘에는 led를 사용해서 전력을 낮추고..usb포트를 사용해서. 어디에서든지 쉽게 구동 가능한 전구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이런 제품 좋아해서 3개 정도 구매해서 각 방의 컴퓨터에 연결해 놓았습니다.

 

 

3월2일날 구매한

펄프픽션 포스터

어렸을때부터 펄프픽션 포스터가 너무나 가지고 싶었습니다. 골목길 구석의 야한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3월28일날 구매한

SONY Sonnar T* FE 35mm F2.8 ZA

몇년전부터 사용한 sony a7 카메라를 위한 선물입니다.

16-35나 fe55같은 렌즈들은 예전에 구매했지만.. 스냅사진을 위한 이 렌즈를 항상 원했습니다.

이동중에도 가볍고 좋은화질을 선사해주는 이 제품은 .. 지금봐도 잘 구매했다는 생각입니다.

2.8의 밝기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정도 크기라면. 용서해줘야죠.

 

한일카페트 – 이스파한

거실에 있는 흰색 카페트를 어떤 카페트로 변경할까 많은 고민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 취향에 맞는 카페트를 금방 탐색해서 얻어 걸렸기 때문이죠… 금액도 비싸지 않고.. 두틈한게 만족스럽습니다.

 

메인컴퓨터 업그레이드 i7 16G 970

메인은 좋아야 한다… 하지만 너무 좋으면 안된다…

제가 제품을 선택할때 항상 생각하는건.. 제일 좋은것.. 너무 좋은 것..은 구매하지 말자 입니다.

감가상각을 생각해도.. 위에서 몇번째 밑 제품이 좋습니다.

하지만 970 구매는 정말 똥같은 선택이었습니다.. 한달 뒤에.. 1070이 나와버렸거든요.

 

 

싸울아비 4K 조이스틱.

가끔 오래된 오락실 게임을 조이스틱을 통해서 느끼게 되면… 행복합니다.

재미있다.. 흥미롭다 라는 감정을 떠나서.. 어렸을때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입니다.

 

블러썸 가지…

생화도 아니고.. 가끔 이런 모형의 인테리어 상품을 구매할때가 있습니다.

그돈으로 통닭 한마리 먹는게 더 나은 삶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남는게. 좋다고…. 보는 눈이라도 행복하면 .. 좋은거죠.

 

볼 메이슨자 그린 + 원목 옷걸이.

조명기구를 만들어 보자고 생각하고 아이템을 탐색했습니다.

메이슨자 그린은 식료품을 넣어두는 유리 비슷한 도구지만.. 조명을 넣어둬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원목 옷걸이는..  메이슨자 그린과 함께.. 옷장 옆에 비스듬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북유럽 패턴타일 A-301…

생각보다 비싼 타일 입니다…

데스크를 꾸며줄 아이템을 생각해보다가.. 차라리 . 원목 책상 위에. 이런 디자인 타일등을 올려 놓으면.

마감도 좋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괜찮았습니다.

각방에 여러 데스크가 존재하는데. 다 이런유형의 타일등을 올려 놨습니다.

 

모더미 블랙 라운딩 거울

디자인 깔끔한 거울 제품입니다.. 저희집에 3개정도 구매해서 각방에 배치했습니다.

화장대에. 또는 데스크 위에 자리를 잡으면. 묘하게.. 어울립니다.

위닉스 타워 AEN332W-W0 공기청정기

2014년부터 공기청정기 하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몇년을 고민해서 드디어 선택한 제품입니다.

30만원 안쪽의 가격.. 와이파이 연동.. 결정적인 디자인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가동하면 코가 뚤리느니. 공기가 좋아진다는 느낌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있는게 없는것보단 좋겠죠

양키캔들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왔을때.깊은 잠을 자고.. 오전에 일어났을때..

쾌쾌한 남자의 냄새보다.. 향긋한 공기의 향기를 느낀다면..

하루의 시작과 하루의 마무리가 즐겁게 끝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보네이도 시그니처팬 V-Fan 에어서큘레이터

성능은 10만원 안쪽의 제품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이 왜 20만원이 넘어갈까요..

그것은 디자인 몰빵 때문이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더 멀리 날려 줄려고.,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을 더 멀리 날려 줄려고…

과연 겨울의 온풍기와도 궁합이 맞을지 참 기대가 되었고.

12월31일은 오늘 보기에…

이 제품은 정말 구매 잘한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파스캔 4077 UHD 시력보호 HDMI 2.0 무결점

풀HD 모니터가 처음 나왔을때.. 30인치 2560 해상도 모니터가 처음 나왔을때..

얼리아답타라고 항상 남들보다 먼저를 외쳤던. 제가.. 4K 모니터는 남들보다 늦게 구매하였습니다.

이유는.. 딱 하나.. 글꼴을 키우지 않은 원사이즈 글씨가 너무 작아서 불편했기 때문이죠..

40인치 이상되면. 픽셀이. 27인치 QHD와 비슷해서..구매하였습니다

왼쪽에 걸그룹 직캠 영상. 가운데에 웹 사이트.. 오른쪽에 메신져나 콘솔프로그램 뛰우면. 딱 좋습니다

QHD까지 문제가 없던 970 그래픽카드는 드디어 4K에서 오징어가 되었습니다.

 

메디힐마스크팩

피부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하면 좋아질꺼란 착각을 하게되서…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효과는 역시 없습니다.

선셋 빈티지 가죽 앞치마

그냥 가구 만들거나 작업할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작업을 얼마나 자주 할까요…

결국 여기 걸어보고 저기 걸어보다가. 의자 뒤에 걸어 놨습니다.

핸드폰 넣어두면 잃어버리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틴싸인보드

요 아이템이 생각보다 정말 좋습니다.

일단 종이가 아니고 얇은 철판에 인쇄가 되어서 코팅까지 되어 있습니다.

빛을 받으면 반들반들..

집에서 감추고 싶은 공간을 덮을수 있고. 또 빈티지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에.

집 곳곳에 배치해 놓고 사용중입니다.

문고리 닷컴에서 구매한 조화들..

풀에 물주는 귀차니즘은 이기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전자제품 틈에서 살기에는 심리적으로 겁이 나기에..

이런 심리적인 강박을 치료해줄 조화들을 구매해서 집안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다인오디오 XEO2

이번년도에 구매해서 실질적으로 가장 아쉬움이 뭍어나는 실패한 구매 목록입니다.

성능도 좋고 음질도 좋습니다… 편의성도 무선이기에 나쁠수가 없지요.

하지만 더 좋은 스피커가 집에 있고.. 거실에서 음악듣는 시간 자체가 별로 없다면..

이것은 그냥 네모난 흉기에 불과하겠죠 가끔 멀쩡한가 테스트할때 구동합니다.

매스티지데코- RV 사이드 테이블

가끔 하지 말아야 할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스피커를 구매했고.. 그 스피커를 올려둘 다른 아이템을 찾는 행동.

지름이 지름으로 이어지는 경우죠..

거실에 있는 똥 덩어리 2개 입니다.

거실에 있는 서버컴퓨터 업그레이드

매일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서버컴퓨터가 요즘에 힘들어 합니다.

파워가 농락당했는지.. 가끔 전원이 나가고… 시끄러운 쿨러 소리에. 거실을 노다니면 신경이 날카로와 집니다.

쿨러를 수냉으로 바꿨고.. .파워는 넉넉하게 600W 브론즈 제품으로..

케이스도 크고 아름다운 오로라 케이스로 바꿨습니다.. I7-2600을 서버로 쓰기에는 성능이 넘치지만.

이 느려터진 블로그를 돌리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SLC SSD와 4테라 하드가 포함된 서버컴입니다.

 

넬6등 샹들리에-레드

아들이 어머님에게 선물을 드렸습니다.

어머님 방을 이쁘게 꾸며주는 것..

그 시작을 오래된 사각 전등에서.. 붉은빛 샹들리에로 ..체인지 했습니다.

6개의 일반 전구가 필요한 전력을 계산하니깐.. 두려워하는 에어콘의 전기량과 비슷합니다

바로 처분하고 모두 LED 전구로 바꿨습니다.

게임용 컴퓨터 업그레이드

그리 좋은 사양은 아니에요… 여기서 말하는 게임은 고전 게임입니다.

먼저 구매한 싸울아비 4K 조이스틱이 장착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케이스 파워. 그래픽카드… 하루에 한시간도 하지 않고. 가끔 쉬는날 30분정도 건드는 컴이지만

그 30분 때문에. 하루의 묵은 스트레스가 날라간다면… 이건은 사치가 아니라. 고마운 도구 이겠지용

집을꾸미자- 콘솔+조명+타일+보드

여자친구가 있었더라면..

더이상 집을 꾸밀 공간이 있냐며.. 엄청난 구박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참 쓸때없는 아이템등을 구매하는 제 자신도 알고…

가끔 와서.. 이게 뭐냐며.. 정신 차리라고 하는 친누님의 잔소리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쓸때없는 콘솔,, 그리고 조명.. 타일..제품들입니다.

장농과 침대 셋트.

어머님 방 싹. 바꾸기 위해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의왕 가구 거리에서 부모님이 원하시는 장농과 침대를 보고. 주문하였습니다.

제 스타일과는 멀지만.. 사용하시는 분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진짜 이런 스타일 별로 입니다..

커트코베인 포스터

34살 남자가.. 호기심이라도. 한번도 담배를 안펴봤다고 하면 믿으시겠나용..

하지만 담배피는 남자 여자의 묘한 모습에 끌릴때가 있습니다..

커트코베인.. 너바나의 보컬이자.. 젊은 나이에 사망한 않타까운 아티스트 입니다.

요 포스터는 잡지를 통해서 알았는데.. 인터넷 검색해서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베르블럭 접착식 스테인리스 메탈타일

메탈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핸드폰도 왠만하면.. 메탈로. 컴퓨터 케이스도 스댕이나 티타늄으로..

컵도 스댕으로…. 그래서 도전한게.. 작은 주방을 메탈타일로 덮어보자 입니다.

결과는 엉망입니다…이 제품이 충격적인게. 접착테이프 성능이 별로라서.

추워지면 랜덤으로 떨어집니다…아침에 일어나서 타일 붙이는 걸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면

참 당황스럽지요…..접착력 좋은 테입으로 다시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SONY 알파 A7 II (A7M2)

소니 A7이 있는 상태에서 또한번의 모험을 실행하였습니다..

그 모험이란 필요가 없는 제품을 구매하고.. 이것은 필요가 있다라고.

혼자 최면을 거는 작업을 한다는 스스로의 위안이죠..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 단렌즈 사용할때 좋다고..

렌즈 바꿀때마다 카메라 찾는게 귀찮아서 2개의 카메라를 준비하자고.

실 이유를 거론하기에는 제 습관이 잘못된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구매하고 사용하니 기분은 좋습니다.

dignis SONY A7 II 속사케이스 네이비

속사케이스는 허세가 아닙니다.

그립감을 올려주고 카메라를 보호 해주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네이비 칼라와.. 가죽의 만남은 카메라에게 좋은 선물일 껍니다.

보네이도 VH110 온풍기

이번년도 베스트 구매 후보에 오른 온풍기 제품입니다.

가스요금에 민감해서… 겨울에 보일러 가동율이 낮은데..

퇴근하고 한시간 켜놓고… 조금은 높아진 거실 온도를 느끼며.. 행복을 얻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낮아진 전기요금까지. 생각하면.. 하루 2시간 구동율도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찌아 브레라 실버 구매

이번년도 베스트 구매는 바로 이제품입니다..

막상 별로 사용하지 않을꺼야 라는 걱정을 뒤엎고.

하루에 에소 투샷 두번을 11월부터 매일같이 사용중입니다.

라떼만들어 먹는 재미는 부록..

시내에서 먹는 판매용 아메리카노와는 비교 불가…

원두마다 맛과 향이 달라. 골라서 갈아 먹는 재미까지…돈이 아깞지 않습니다.

QAHWA Tumbler

2개를 구매한 이유는.. 병적인 습관 때문입니다..

컴퓨터도 최소한 2개. 스피커도 2개 이상…레고도 같은 제품으로 2개 이상..

좋아하는 아이템이 망가졌을때의 충격을 이전시키기 위해. 모든지 2개를 구매하는 습관..

어른이 되 지금에는.. 적은 금액의 아이템에게만. 존재합니다.

집을 2채를 살수는 없잖아요

스텐 이중진공 텀블러

전용컵이 필요했습니다..따듯한 커피는 더욱 따뜻하게.

시원한 맥주나 콜라는.. 더욱 시원하게..

그리고 스댕은 제가 좋아하는 물질입니다..

퇴근하고 하루를 마감하기전에. 마시는 커피와. 그 커피가 들어있는 컵을 만지는 그립감은.

작은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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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written by nix207@pinkbo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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