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9 diary

인터넷 문화를 좋아 한다기 보다..
그 도구를 가지고 놀줄 아는 사람입니다..
1990년도부터. 컴퓨터한대를 가지고있던 생활을 하게되어
남들보다 일찍 기계를 만지고
그러다보니 자료의 소중함을 남들보다 더욱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는 제 집에있는 서버컴으로 구동이 됩니다.
하루24시간.. 벌써 6년 이상 구동되고 있습니다.

일기는 얼마전부터 쓰지만. 매일같이 다이어리에 흔적을 남기고
사진을 올리며.. 내가 사는 공간의 작은 변화까지 담을려고 합니다.

가끔 제 블로그를 보고 오해하는 분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남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보단.
저와 제 가족이 저를 보고 제가 저를 추억하기 위한 이유로 이곳을 꾸리는 겁니다.
과시할려는게 아니에요..
오늘 상처받는 쪽지가 와 있어서.. 조금 기분이 상하네요..
그런거 아닌데.. 생각이라는건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기에 더욱 아쉽습니다.

오늘은 목요일.
재미없는 날입니다.
내일은 금요일. 어제는 수요일..
일만 열심히 하는 날이죠..

적금 하나 들었습니다.
1년동안 가구사고 이것저것 과소비 했으니.
이제 다시 예전처럼 모아볼려고 합니다.

오늘도 수고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