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Taipan 웨이코스


마우스 / 레이저 / 유선 / USB / 일반 / 8200DPI / 9버튼 / 상하 / 게임용 추천 / DPI 변경 / 4G듀얼센서 / 1000Hz Ultrapolling / 금도금 USB단자 / 2M 직물케이블8200DPI가 얼마나 좋은지는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괜찮게 느꼈던 점 몇가지가 있어서 소개할겸 간단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왼손 오른손.. 즉 양손 모두 같은 환경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일반 마우스가 통통한 느낌을 버릴수 없는데.. 작은 손으로 잡아도.
부담없을 정도로 양쪽이 슬림한 사이즈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제품중에서 로지텍 g9를 제외하고. 가장 손에 편하고 잘 맞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게도 무겁지 않고. .. 너무 가볍지 않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과
게이밍에 최적화되어 있는 무게는 .. 장점으로 보이지만.
추를 통한 무게감 조절이 없는 것으로 보여… 약간 아쉽기도 합니다.
아무리 봐도.11만원이 넘는 가격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번 사용해보면 성능이 그 가격을 뒷받침 해준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이져 마우스는 맘바나 몇몇 제품군 빼고는 같은 크기의 박스에
이쁘장한 거미 로고로 제품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금도금이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제품을 표현할때 한껏 자랑할수 있는 스펙중에는 필수 아닐까 합니다.

양손 마우스라서 왼쪽 오른쪽에.. 인터넷 앞뒤 버튼이 존재하며..
휠과 버튼.. 그리고 DPI 감도 조절. 기본적인 왼쪽 오른쪽 클릭 버튼 포함. 모두 9개의 버튼이 존재합니다.
레이져 마우스 셋팅 프로그램 Synapse 2.0 을 설치하면
프로파일 환경에서 매크로 하여 여러 버튼을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 땀이나 지문이 묻지 않는 무광 플라스틱 제질로.
꼼꼼하게 조립되어 있어. 내구성 또한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은은하게 표현하는 녹색의 레이져 각인은..razer 제품의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전제척으로 마음에 들었던 좋은 제품이지만.
이 제품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던 점은.
금액을 보면 뭔가 부가기능이나 화려한 led 그리고 다양한 버튼을 넣을수도 있었을텐데.
기본적인 스펙과. 편안함을 추구하여. 안정적으로 상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진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마우스 위주로 사용을 했던 유저라면.
이게 무슨 11만원이 넘냐며.. 허위스펙의 고가 제품이 아닐까 하지만..
매일 보는 모니터와. 매일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는
비싸더라도 정말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게 제 가치관이기 때문에.
이 제품은 좋은 제품으로 평가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