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story

DSC09047

DSC09044
DSC09043

DSC09042

 

DSC09041
DSC09039
DSC09038

 

DSC09034

DSC09033

이른 오전부터 클리앙 회원 한분과 의 거래를 시작으로..

우체국에 가서 두분 에게 레고를 포장하고 보내고.

저녁에 또 두분을 역에서 만나 거래를 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서 쓰는 글입니다.

오늘은 좋은날 입니다. 레고를 분양해서 좋은게 아니라..

내가 관심이 가고 나를 생각 해주는 사람과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 날이기 때문이지요..

5월은 너무나 좋은 시작이 될꺼 같습니다..

새로은 집. 좋은사람..인연..그리고 제 생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