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적당히 게으른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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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헤어를 다듬고 집에와서 멍때리다

오랜만에 카메라로 몇장 담아봤습니다.

2013년도에 부모님 건물 1층에 취미 하우스를 만들어 놓은지 벌써 9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 공간은 매일같이 그대로인데..

나와.. 가족들의 세월은 하루하루 더 깊어지네요..

적당히 게으른 토요일 입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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