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30 요즘 좋다..

내 생각을 담을수 있는 좋은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삶의 추억을 지나치는 아쉬움을 매일같이 반복하고 있어

오늘은 반성의 의미로 나의 근황을 한번 적어볼까 한다..

첫번째_ 건강..

83년생 이제 38

작년까지 변함없던 내 모습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

허벅지하며 배나온 모습.. 진짜 살이 찌고 있다

처음에는 반갑기도 했지만. 노력해서 찌는 살이 아닌.. 나이 먹어서 찌는 살이다.

몇년전까지 미용실에 숱이 너무 많네요. 하던 멘트가 없다.

앞머리가 예전보다 얇아지고 전체적인 머리카락 상태가 안좋다.

나이 먹으면 탈모 조심하라고 하는데.. 나도 피할수는 없나 보다.

암수술을 2번이나 경험하신 어머님이나. 뇌졸증으로 한번 쓰러지셨던 아버지..

사람 아프고 가정 힘들어지는 건 정말 한순간이다.

2016년 전까지 우리 가족은  병원을 가본적이 없었다..

우리가족은 건강해 난 괜찮을 거야라는 그런 환상은 버리기로 했다.

평생 관리하며 살아야 하지만.. 나쁘지는 않다..

극단으로 쫒기는 힘듦을 경험해보니.. 평범한 삶이 제일 행복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지금 다 좋다

그래도 항상 조심한다.

두번째_ 돈.

아버지께서 재산을 어머님에게 드린다고 하신다.

섭섭했다..

나는 그정도의 금액이 아버지에게 있는 줄도 몰랐지만..

결혼 안하고 싱글로 산다고 결심한 나의 이야기를 듣고

아마 아들 결혼하면 해줄 선물이었나 보다..

요즘에 돈 모으는 재미에 빠져 산다..

예전에는 집이 잘산다는 확신이 있어서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에

한달에 들어오는 월급이나 주식 배당금등.. 사고싶은거 다 사고 살았는데.

꿈이 생겼다..

4층정도 되는 건물에..

1층은 장사안하는 나만의 까페 / 2층은 개인집 / 3층도 개인집 / 4층은 식물들 키우는 공간.

지하는 수집품 모아놓는 공간등..

나만의 건물을 구입하는 것이다.

부모님 건물 부모님 재산은 생각하지 말자. 그건 그분들이 이룬 현실이다.

세번째_연애.

없다.

난 주제파악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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