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컴이 있는 거실의 책상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음악감상을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집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리때문에..

좋은 dac과 스피커를 올려 둘수도 없고…(거실이라)

게임이나 영상을 시청하기에는 어정쩡한 24인치 모니터가 존재하기에..

이도 저도 아닌. 역할론에 마냥 재미없게 놓여있던 서버컴..

하지만 24시간 구동이라는 장점속에.. 스틱을 책상에 올려놓고..

간단하게 오락실 게임을 즐길수 있게. 셋팅을 다시 했습니다..

골방에 있는 컴처럼 빠르지도..

레고방에 있는 컴처럼 음악감상 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공간의 감성을 느끼기에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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