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살때마다.. 참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키엘 3종 셋트입니다.

잘때 바르는.울트라훼이셜 모이스쳐.
너무 피곤할때 바르는..울트라훼이셜 크림.
매번 세안후.바르는 키엘 블루허벌 로션.

어렸을때는 없어지는 가치에 돈을 쓰는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음식이랑 화장품이 대표적이네요..

필요하지만.. 남는게 없는. 그런 가치..

하지만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바뀐다는 점..
아직도 여드름이 생기고.. 칙칙한 피부를 볼때마다..
어쩔수없이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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