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가방과 페라가모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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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님이 그렇게 원하던 가방이랑 지갑입니다.

여자들 물품의 가격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요..

카메라 렌즈나 전자용품은 잘 알겠는데. 가방이나 지갑 이런건 참 엉뚱한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지하철역에서 파는거랑 비슷한데…당분간 거지생활좀 해야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