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지름은 역시 레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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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레고모델중에 꼭 구매해야 할 제품이 딱 2가지가 있었습니다.
고스터버스터즈 본부 와 브릭뱅크 제품..
브릭뱅크는 제가 모으는 만번대 모듈러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이기에 필구였고
고스터버스터즈 본부는 80년도에 나왔던 영화중에 가장좋아하는 축.. 그리고 모듈러와의 어울림으로 인해
출시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던 제품들이었죠..
1월달 신제품들이라 1월1일날 뜬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브릭뱅크는 실패. 고스터버스터즈 본부는 구매 성공입니다.
내가 내돈으로 물건을 사는데도 노력을 곁들여야 한다는게 영 찜찜합니다.

499000원이라는 장난감으로는 조금 과한 금액이지만.
충동 구매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기다렸던 제품이라 아쉬움은 없습니다..

이제 도착할 그 시기만을 기다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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