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매했을때부터 이 장면을 기다렸습니다.. 샹들리에 와 라이트 브릭의 결합.
  친절하게 고정할수 있는 장치까지 되어있어서 머리 굴리지 않고.^^ 바로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조명이 끝내줘요

  우와… 너무 이쁜거 같습니다..
정말 샹들리에 가 밝게 빛난거 같습니다……
  고백의 순간이 더욱 낭만적으로 보이네요…

  라이트 브릭 하나 더 달아서 전체를 밝게 빛나게 하고 싶습니다.



  이제 10197 정발되면 그것만 구하면 당분간 레고 지름은 없을꺼 같습니다.
다른 건물과 다르게 2층과 3층의 반복이 조금 지루합니다.. 처음에는 색감이 너무 밝고 조금 난해한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막상 만들고 보니깐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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