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홈 미니 – Google Home Mini – 어느 방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스피커

얼마전에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구글 홈 미니를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휴대폰으로도 비슷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과연 현실에서 얼마나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공짜라는 스스럼 없는 감정에 포장을 개봉하고 실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홈 미니의 국내 출시가는 59,900원입니다

홈 허브라는 개념..

전자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음성으로 구동하고 예약하고 실 생활을 할수 있는 기기

우리가 어렸을때 보던 미래 공상과학 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음성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그 제품입니다

홈허브 + 블루투스 스피커 + 개인비서 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패브릭 질감을 가진 아이 주먹만한 묵직한 스피커 느낌입니다.

바닥 부분은 고무 재질로 미끄럼 방지 패널이 달려 있고.. 마이크 온 오프 단자가 있습니다.

윗부분 스피커 부분에 led로 작동하는 부분을 볼수 있으며

양 옆에 터치 버튼으로 음량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최신 기기에 사용하는 usb-c 단자가 아니라.. USB Micro B 단자라 아쉬움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 제품이지만.

예전에 애플제품을 구매하고 포장을 뜯었을때의 느낌을 가져다 주는 고급스러운 포장이었습니다.

전원 연결 케이블도 적당한 길이에 퀄리티가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동영상으로 실제 사용하는 사용기를 올려 보겠습니다.

제품은 정말 괜찮습니다.

안방에 고정하고  , 자기전에..

헤이 구글.. 잘때 듣는 음악 틀어줘

이런식으로 조용한 음악을 구동할때도 있고.

오늘 날씨 어때??  또는 알람 이라고 이야기하고 내일 오전 6시에 깨워줘 이런식.

또는 오늘 비트코인 얼마야 ?? 이런 질문에도 답을 참 잘합니다.

오전에 일어나서.. 헤이 구글.. 자연소리 틀어줘. 이런식으로 하루를 시작할때도 있습니다.

집에 8개의 필립스 휴 제품의 전구가 있습니다..  구글 홈 미니로 연결하여 구동 가능하며..

허브 기능이라 개인 비서 느낌을 가지게 되는 기기라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깨름칙 하다는 점입니다.

내가 보이스 채팅을 하는 이 데이타가 구글 서버에 저장되고

내가 의미없이 말하는 단어나 개인 생활을 누군가는 데이터를 습득해서 저장할수 있다는 것이죠..

심각하게 생각하면 무섭기도 한 제품이지만.

아무생각 없다면.. 정말 미래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그런 신비한 기기라는 생각도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몇년 뒤에 조금 더 크고.. 퀄리티 좋은 스피커 제품을 포함한 새로운 기기가 나온다면

수백만원이라도 거실에 놓고 사용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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