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는 선반의 다채로움..

클래식하다..

유치원에서 친숙하게 볼수있는 선명하고 단출한 색상속에서..

최신 전자제품인 tv를 찾지 못했다면.. 이 공간이 현실인지 과거인지. .그 예전 고전소설에 나오는 장소인지.

헷갈리기 충분하다.. 말끔하고 깔끔하다..

하지만 저 흰색 페인트 벽은…뭔가 불편하다..

내가 저집에 들어간다면. 아마 벽부터 손볼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