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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컴퓨터 생활을 즐기면서 조금이라도 더 고음질의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여러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결국 스피커 크기가 조금이라도 더 큰 제품과.. 좋은 dac 그리고 선재.. 노이즈 없는 피시.
이 여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많은 제품을 골고루 테스트해본 결과.
조금이라도 느끼는 점이 있어. 이곳에다가 그 감상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번째

비싼게 정말 좋긴 하다… . 그러나 가격이 상승할수록 그 차이는 미약하다.,

만원대 제품에서 10만원 사이..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가 성능을 바로 귀로 느낄수 있는 수준이었고
그 윗단계 가격은 음질이 아닌 음색과 저음의 양. 고음의 질감등.
여러 성향이 달라지는 수준이라.. 돈만큼 만족감을 얻을순 없었습니다.

두번째.

다양한 선재를 이용해봤으나..
음질이 좋아지는게 아닌. 음색이 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저렴한 케이블을 제외하고 몇만원대 에서… eq를 조절해가면서 듣는게 더욱 귀가 즐거웠습니다.

세번째
소스의 중요성.
유투브나 인터넷 라디오 수준의 음질을 들으면서 스피커 dac의 성능을 판가름 하기에는 부적절합니다.
좋은 스피커 dac의 최상의 음색을 듣기에는 고품질 소스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고수가 읽기에는 제 수준이 작은방 작은 취미로 느껴질수 있고
몇백만원 천만원 짜리 케이블을 쓰는 하이파이 유저들에게는

장난감에 너무 많은 조건을 달지 않나 생각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스피커와 dac 선재를 다른 셋팅으로 들어본 음악들이..

요즘 제 귀를 너무나 즐겁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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