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6192 미니해적선.

첫만남에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혹시 레고 아니죠?
장난으로 말한 물음에… yes라고 답해주시고.. 저는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너무 좋아서.. 포장을 뜯어보지도 못하고 가지고 왔습니다.

 

 

어제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니.. 새벽 5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한숨도 잘수 없었지만.. 그래도 레고를 뜯어보자는 생각에.. 불을키고 카메라를 들었어요

 

유아용 레고였습니다^^;;
하지만 해적선장의 아들뻘 되는 젊은 해적이 들어있어..
해적선을 가지고 있는 유저의 주머니를 털기 좋은..아이템이라.
언젠간 구입할꺼라 다짐했던 모델이라 반갑고 또 기분좋았습니다.

 

 

 

유아용 모델이라.. 디테일이 많이 떨어지지만.
브릭은 유치원이나.. 초딩이나.. 성인이나 똑같은 방식이기에.
모델을 한번 만들어보고.. 벌크로 사용하고자. 다시 .. 해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피로가 쌓여… 중측작업은 오늘 밤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브릭이 생각보다 많아서 기분이 좋네요..
고마워요 송희씨..